AI 핵심 요약
beta- 류화영이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 류화영은 4월 SNS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3)이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4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알렸다.
지난 6월에는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당시 류화영은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습니다"라고 결혼 소감도 밝혔다.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드라마 '엄마의 선택'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고, 이후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