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12일 추석 연휴 환경오염 특별점검을 예고했다.
- 18일부터 10월 8일까지 취약지역과 시설을 감시했다.
- 무단방류·비정상 가동 적발 시 강력 조치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고 상황실 운영 및 순찰 강화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 주요 하천과 산업시설 일대에 추석 연휴 동안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점검 인력이 집중 배치된다.

거제시는 추석 맞아 오는 18일부터 10월 8일까지 '환경오염방지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와 지도 점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의 불법 배출과 배출사업장 기계 고장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거제시는 연휴 이전에는 업소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신고 상황실을 운영하고 오염 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거제시는 점검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하고 무단 방류와 비정상 가동행위 등 중대한 사항에는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