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괴산군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걷기 챌린지를 운영했다.
- 군은 워크온으로 15만보와 지정장소 인증을 받게 했다.
- 조건 충족자 100명에게 1만원 상품을 추첨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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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이 9월 한 달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괴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괴산군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캠페인'과 연계해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여자는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괴산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기간 내 15만보를 달성하고 건강도시 캠페인 지정 장소 4곳 중 한 곳 이상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응모할 수 있다. 하루 최대 7천보까지 인정된다. 지정 장소는 ▲칠성면 산막이옛길▲미선나무동산▲불정면 괴산트리하우스▲청천면 덕사리 은호의 정원이다.
군은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한다. 챌린지 참여자는 오는 11월까지 전국 건강 친화 장소 72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친화 명소를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