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플레이가 24일 이강인 선발전 중계 중 접속 오류를 냈다.
- 경기 전반 일부 기기에서 영상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다.
- 쿠팡플레이는 문제를 바로잡은 뒤 공지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발 출전 경기 중계 도중 쿠팡플레이에서 접속 오류가 발생해 축구 팬들이 불편을 겪었다.
쿠팡플레이는 24일 자정(한국시간)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비야레알의 경기를 중계했다.

하지만 경기 전반 도중 일부 기기에서 스포츠 중계 영상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다. 쿠팡플레이는 공식 SNS를 통해 "현재 일부 기기에서 스포츠 중계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며 "조속히 문제를 바로 잡은 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경기였다. 월요일 자정에 열린 경기였지만, 이강인의 선발 데뷔전을 보기 위해 많은 축구 팬들이 쿠팡플레이에 접속했다. 그러나 중계 접속 오류가 발생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경기 초반 정상적으로 영상을 보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다.
쿠팡플레이는 쿠팡이 운영하는 유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다. 쿠팡플레이는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선택형 부가 서비스인 '스포츠 패스'도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 패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1 등을 제공한다. 모터스포츠 포뮬러1(F1), LIV골프, 미국프로풋볼(NFL) 등도 시청할 수 있다.
다만 축구 국가대표 A매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K리그1·2, 쿠팡플레이 시리즈 등은 쿠팡 와우회원의 경우 스포츠 패스 없이 시청할 수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