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9일 부산 롯데-키움전, 부상 복귀 키움 알칸타라 부진 벗어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19일 부산서 키움을 상대로 우세를 점했다.
  • 로드리게스는 키움전 강세, 알칸타라는 부진했다.
  • 롯데 타선과 선발 안정감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vs 키움 히어로즈 부산 경기 분석 (8월 19일)

8월 19일 오후 7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8위 롯데 자이언츠(47승 2무 57패)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40승 2무 69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롯데 앨빈 로드리게스, 키움 라울 알칸타라다. 롯데는 18일 0-8로 뒤진 경기에서 7회에만 13점을 뽑아 15-10으로 역전승했다. 2연승을 달리며 7위 NC(46승 2무 53패)를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롯데가 8승 2패로 크게 앞선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우완 외국인 투수 앨빈 로드리게스. [사진=롯데 자이언츠]

◆팀 현황

롯데 자이언츠(47승 2무 57패, 8위)

롯데는 최근 10경기에서 5승 5패를 기록했다. 전날에는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6이닝 8실점(7자책점)으로 무너졌지만, 7회 타선이 대폭발하며 13점을 올렸다. 구단 한 이닝 최다 득점 신기록이자 KBO리그 역대 공동 2위 기록이다.

타선은 팀 타율 0.267(8위), 83홈런(공동 7위)을 기록했다. 대신 8월 8경기에서는 타율 0.315, 92안타(12홈런) 60득점으로 상승세다. 한동희가 전날 시즌 15호 만루 홈런을 포함해 5타점을 올렸고 손성빈도 역전 2루타와 투런 홈런으로 4타점을 책임졌다. 빅터 레이예스는 KBO리그 역대 25번째 3시즌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다.

팀 평균자책점은 4.51(5위)이다. 전날 이민석과 이이무라 쇼타, 김한결이 3이닝을 나눠 맡았지만, 투구 수는 많지 않았다. 로드리게스가 6이닝 이상을 책임지면 필승조 운용에도 여유가 생긴다.

키움 히어로즈(40승 2무 69패, 10위)

키움은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했다. 전날에는 맷 데이비슨의 선제 투런 홈런과 추재현의 3점 홈런에 힘입어 6회까지 8-0으로 앞섰다. 전준표도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7회 불펜이 무너지며 승리를 놓쳤다.

타선은 팀 타율 0.246(10위), 83홈런(공동 7위)을 기록했다. 8월 10경기에서는 타율 0.272, 91안타(13홈런) 47득점으로 시즌 평균 대비 더 나은 공격력을 보였다. 데이비슨이 14홈런·61타점으로 중심을 잡고 있고 안치홍과 김건희, 박찬혁도 장타를 생산할 수 있다.

팀 평균자책점은 5.17(9위)이다. 다만 8월 들어 더 부진한 흐름이다. 월간 평균자책점이 6.59로 10개 팀 중 최하위다. 전날에도 박정훈을 시작으로 구원투수 6명을 투입하고도 롯데의 흐름을 끊지 못했다. 알칸타라가 긴 이닝을 던져야 불펜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롯데 선발: 앨빈 로드리게스(우투)

로드리게스는 2026시즌 21경기에서 118이닝을 던져 7승 8패, 평균자책점 3.81,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2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136개, 볼넷은 41개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1차례다. 피안타율은 0.250이고 홈런은 15개를 허용했다.

후반기 5경기에서는 29.1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했다. 직전 등판인 13일 SSG전에서도 6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째를 거뒀다.

키움을 상대로는 세 차례 등판해 20.1이닝 2승, 평균자책점 1.77로 강했다. 지난 4일 맞대결에서도 6이닝 3피안타 2실점(무자책점)으로 승리했다.

평가: 로드리게스는 150㎞대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섞는다. 탈삼진 능력과 이닝 소화력이 강점이지만 홈런 허용과 볼넷은 경계 요소다. 최근 장타력이 살아난 키움 타선을 상대로 변화구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우투)

알칸타라는 2026시즌 19경기에서 117이닝을 소화하며 8승 7패, 평균자책점 3.85, WHIP 1.11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03개, 볼넷은 14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0차례다. 피안타율은 0.255이고 홈런은 17개를 허용했다.

최근 5경기에서는 25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7.20으로 흔들렸다. 팔꿈치 부상 이후 20일 만에 복귀한 13일 LG전에서는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3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졌다.

롯데전에서도 세 차례 등판해 19이닝 3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4월 10일 첫 맞대결에서는 6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잡았지만 10피안타 3실점으로 패했다.

평가: 알칸타라는 빠른 패스트볼과 포크볼, 슬라이더를 앞세워 공격적으로 스트라이크를 잡는다. 시즌 117이닝에서 볼넷이 14개에 불과할 정도로 제구가 뛰어나다. 다만 최근 구위와 장타 억제력이 떨어진 만큼 롯데의 적극적인 초구 공략을 막아야 한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우완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 [사진=키움 히어로즈]

◆주요 변수

로드리게스의 키움전 강세

로드리게스는 키움전 평균자책점 1.77을 기록했다. 키움 타선을 상대로 장타와 연속 출루를 억제하며 세 경기 모두 6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데이비슨과 박찬혁을 상대로 실투를 줄이면 다시 퀄리티스타트를 기대할 수 있다.

알칸타라의 부상 복귀 후 구위

알칸타라는 팔꿈치 부상 복귀전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인 8실점을 허용했다. 충분한 휴식을 취했지만 패스트볼의 힘과 변화구 제구가 완전히 회복됐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1~2회 구속과 헛스윙 비율이 경기 내용을 가늠할 기준이다.

롯데의 전날 13득점과 초반 집중력

롯데는 전날 7회에만 13점을 뽑았지만 6회까지는 무득점에 그쳤다. 알칸타라와 같은 정상급 선발을 상대로 대량 득점을 기대하기보다 황성빈과 나승엽이 출루하고 레이예스·한동희가 해결하는 정상적인 득점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키움 불펜의 소모

키움은 전날 구원투수 6명을 투입했고 최근 5경기 불펜 평균자책점도 14.77이다. 알칸타라가 5회 이전에 내려가면 전날 흔들린 불펜을 다시 가동해야 한다. 반대로 6~7회까지 버티면 키움도 접전 승부를 기대할 수 있다.

⚾ 종합 전망

선발의 최근 흐름과 상대 전적, 팀 분위기에서는 롯데가 앞선다. 로드리게스는 최근 5경기 평균자책점 2.45와 키움전 평균자책점 1.77을 기록했다. 반면 알칸타라는 최근 5경기 평균자책점 7.20으로 부진했고 롯데전에서도 3패를 당했다.

전체적으로는 롯데의 우세를 예상한다. 로드리게스가 6이닝을 2~3실점으로 막고 롯데 타선이 알칸타라의 복귀 후 구위 저하를 공략하면 홈팀이 위닝시리즈를 확정할 가능성이 크다. 키움이 이기려면 알칸타라가 최소 6이닝을 버티고 타선이 초반 선취점과 추가점을 확보해 불펜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19일 부산 롯데-키움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