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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맥쿼리 "中 AI 칩 투자 최적기"…캠브리콘 최선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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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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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쿼리자산운용이 5일 중국 AI칩 관련주가 투자 적기라고 평가했다.
  • 중국 정부 지원과 엔비디아 GPU 수입 제한으로 캠브리콘과 비런테크 등 국내 선도 기업 성장성이 커졌다고 했다.
  • 캠브리콘·비런테크·일루바타·메타X를 선호주로, AMD 기술 의존 높은 하이곤은 최하선호주로 분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맥쿼리자산운용이 지금이 중국 인공지능(AI) 칩 관련주 투자 적기라고 평가했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맥쿼리의 중국 정보기술(IT) 담당 애널리스트들은 6월 말 보고서에서 "AI 발전과 중국 내 거대언어모델(LLM) 플레이어들의 성장, 중국의 토큰 이코노미 발전을 감안할 때 중국 AI 칩 기업에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점이 왔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 정부의 자국 AI 칩 기업 지원, 특히 미국 수출통제에 맞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입을 제한한 조치가 국내 선도 기업들의 성장 가시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사진 = 캠브리콘 공식 홈페이지] '한무기(寒武紀∙Cambricon∙캠브리콘 688256.SH, 이하 한무기로 통일)'의 주력 제품 이미지.

미국이 일부 덜 첨단화된 엔비디아 칩의 대중 판매를 허용하고 있으나 중국의 구매 의욕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화웨이와 자사 어센드(Ascend) 칩이 중국 AI 반도체 논의에서 가장 자주 거론되지만 화웨이는 상장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 반면 다른 업체들은 이미 홍콩과 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돼 있다.

맥쿼리는 5개 종목에 대한 커버리지를 신규 개시했으며 상하이 증시 상장사 캠브리콘(寒武紀∙한무기∙Cambricon 688256.SH)을 최선호주로 선정해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2천60위안(약 46만 5천원)으로 지난 금요일(3일) 종가 대비 50% 이상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애널리스트들은 "캠브리콘이 핵심 고객군을 정부 지능형 컴퓨팅 클러스터에서 국내 선도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LLM 개발사로 전환했다"며 "이들 고객은 더 균형 잡힌 매출 구성과 건전한 마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홍콩 상장 AI 칩 종목 중에서는상하이비런테크놀로지(上海壁仞科技股份有限公司∙BIREN TECH 6082.HK)를 선호하며 목표주가 140홍콩달러(약 2만 7천300원)를 제시했다. 이는 지난 금요일 종가의 두 배 이상 수준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비런테크의 범용 GPU 제품 포트폴리오가 높은 연산 성능과 칩 상호 연결, 대규모 컴퓨팅 클러스터에 치중돼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며 "국내 공급망 집중 전략이 신제품 출시를 촉진하는 데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홍콩 상장사 일루바타 코어엑스(天數智芯∙톈수즈신∙ILuvatar coreX 9903.HK)​, 상하이 상장사 메타X(沐曦股份∙METAX·무시집적회로 688802.SH)도 선호 종목으로 꼽혔다.

반면 중국 하이엔드 프로세서 연구개발 업체 해광정보(海光信息∙HYGON∙하이곤, 688041.SH)은 시장점유율 손실 우려로 최하선호주로 분류했으며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 의견을 제시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하이곤은 중국 중앙처리장치(CPU) 및 AI 칩 시장에서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성공의 상당 부분이 AMD로부터의 기술 이전에 기인하며 에이전틱 AI 발전에 따른 업사이드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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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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