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체화지능 기업 Vbot, 1083억 투자유치 성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Vbot 비타 다이내믹스&AI가 11일 프리A 라운드 5억 위안 투자를 완료했다.
  • 둥팡자푸 등 리드, 기존 주주 참여로 누적 7억 위안 조달했다.
  • 자금으로 양산·판매망 구축,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2일 오전 06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1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1일 중국 체화지능 연구개발 업체 'Vbot 비타 다이내믹스&AI(維他動力∙VITA Dynamics&AI)'가 프리(Pre)-A 라운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총액이 약 5억 위안(약 1083억원)에 달하며, 둥팡자푸(東方嘉富), 화타이쯔진(華泰紫金), 푸싱루이정(復星銳正)이 공동으로 리드했고, 상하이자동차(SAIC) 그룹 산하 상치캐피털(尚頎資本)과 밍후이즈위안(明薈致遠)이 참여했다.

캐피탈 카이후이펀드(凱輝基金), 진르자본(今日資本), 가오링창톈(高瓴創投), 인쩌자본(英策資本), BV 바이두벤처스(BV百度風投), 보뤼자본(柏睿資本) 등 기존 주주들도 연속 투자에 나섰다.

회사 측은 이번 라운드가 현재 소비자용 체화지능 산업 트랙에서 최대 규모의 단일 투자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회사 설립 후 약 1년 반 만에 이뤄진 네 번째 투자 라운드다. 현재까지 Vbot은 누적 7억 위안 이상을 조달한 상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유치한 자금은 대규모 양산, 판매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차세대 인형 로봇 제품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Vbot은 2024년 12월에 설립됐으며 전 호라이즌 로보틱스(地平線) 부총재 위이난(余軼南), 호라이즌 전 소프트웨어 플랫폼 총괄 아키텍트 쑹웨이(宋巍), 리샹자동차(理想汽車) 전 스마트 주행 제품 총괄 책임자 자오저룬(趙哲倫)이 공동 창업했다.

[사진 = Vbot 비타 다이내믹스&AI 공식 홈페이지] 중국 체화지능 연구개발 업체 'Vbot 비타 다이내믹스&AI(維他動力∙VITA Dynamics&AI)'의 '초능력 로봇독' 제품 이미지.

Vbot은 설립 초기부터 소비자용 로봇을 주력 방향으로 설정했다. 첫 번째 제품인 'Vbot 초능력 로봇독'은 올해 5월 8일 정식으로 인도가 시작됐으며, 1차 물량인 500대가 이미 양산 라인에서 출고를 마쳤다.

회사는 5월 안에 1500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제품 인도를 마칠 예정이며, 6월에는 월간 생산능력을 2500대 이상으로 끌어올려 예약 고객 인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올해 들어 비타는 오프라인 체험 네트워크의 1차 구축도 완료했다. 상하이 창닝 라프레시아(長寧來福士) 매장, 베이징 블루포트(藍色港灣) 체험 매장이 이미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Vbot은 첫 번째 로봇독 제품의 판매와 양산 인도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 연구개발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R&D는 새로 영입한 연구개발 부총재 친하이룽(秦海龍)이 총괄한다.

친하이룽은 올해 3월 Vbot에 공식 합류했으며 월드 모델, 공간 지능, 에이전트 OS,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기술 연구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Vbot 합류 이전 그는 첸리즈자(千裏智駕)에서 최고과학자를 지냈고, 그 전에는 웨이라이자동차(蔚來汽車·니오)에서 자율주행 수석 디렉터를 맡았다. 그는 멀티모달 기초 모델, 강화학습 및 엔드투엔드 기술을 차세대 스마트 주행 솔루션에 적용하는 연구와 엔지니어링 상용화를 주도했으며, 물리 AI 분야에서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다. 회사 측은 친하이룽의 합류가 비타의 다형태 구현지능 제품 라인업이 더 빠른 속도로 진화·업그레이드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Vbot의 연구개발 인력은 이미 100명을 넘어섰으며, 첫 구현지능 제품의 기술 양산과 사용자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폐쇄 루프를 구축한 상태다.

회사에 따르면 다음 단계에서 팀의 핵심 업무는 세 가지 방향에 집중될 예정이다. 첫째, 전신(full-size) 휴머노이드 로봇 본체를 개발해 운동 능력과 작업 수행 능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다. 둘째, 손과 발을 모두 아우르는 월드 모델을 개발해 범용적인 조작 능력과 이동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셋째, 에이전트형 OS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구현지능 운영체제(OS)를 개발해 다양한 형태의 로봇 제품에 공통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