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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미국채 투자 고객 대상 외화채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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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거래 고객에 커피 쿠폰 제공
매수, 타사대체입고 금액별 투자지원금 지급도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미국채 투자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잠자고 있는 달러로 해외채권 투자하자! 달러투자 새로고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7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잠자고 있는 달러로 해외채권 투자하자! 달러투자 새로고침' 이벤트는 NH투자증권 앱(나무, QV)을 통해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총 세 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첫번째는 외화채권 첫거래 고객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잔을 증정한다(선착순 1000명). 두번째는 이벤트 대상인 미국채를 순매수한 고객에게 순매수 수량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또 외부 금융기관에서 NH투자증권으로 미국채를 순입고한 고객 역시 입고 수량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쿠폰 및 투자지원금은 7월 30일 지급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5.19 y2kid@newspim.com



이번 이벤트는 만기가 2025년 8월 이후인 미국채를 대상으로 하며, ▲미국채 50년 8월 1.375%)▲미국채 40년 8월 1.125% ▲미국채 35년 2월 4.625% ▲미국채 32년 11월 4.125% ▲미국채 31년 2월 1.125% ▲미국채 26년 11월 6.50% ▲미국채 26년 1월 0.375% ▲미국채 25년 10월 0.25% ▲미국채 25년 8월 0.25% 등 9종이 해당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연내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가 전망되는 만큼, 지금이 미국채 투자의 적기라고 보고 있다. 특히 장기채는 단기채 대비 듀레이션이 길어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폭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시장 금리 변동에 따라 적극적으로 트레이딩하여 매매차익을 낼 수 있다.

강민훈 NH투자증권 Digital사업부대표는 "미국 국채는 우리나라 국채보다 기대수익률이 높은 투자자산인데,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올해 7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현 상황에서 투자하기에 가격 메리트가 높은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이번 이벤트가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미국채 투자 경험과 함께 실질적인 자산관리 경험까지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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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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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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