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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엠베스트 SE, 5월 가정의 달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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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메가스터디교육의 초·중등 전문 프리미엄 학원 브랜드 '엠베스트 SE'가 5월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초성의 달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봄과 관련된 초성의 단어를 맞힌 선착순 6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 모찌, 참여자 전원에게 츄파춥스 사탕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되며, 엠베스트 SE 전국 가맹 학원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2일 발표한다.

[사진=메가스터디교육 엠베스트 SE]

이와 함께 부모님께 수기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5월 8일 어버이날 '부모님께 감사 편지 쓰기'도 진행된다. 또한, 스승의 날을 맞아 메가스터디교육 가맹본부가 전국 엠베스트 SE 가맹 원장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엠베스트 SE는 메가스터디교육의 중등 인강 1위(2016~2024년 중등 유료 온라인교육 공시업체 공시 매출 비교 및 주요 중등 인강 누적 성적 장학생 배출 데이터 비교 기준) 엠베스트와 초등 1위(2024 한국 소비자평가 1위, 초등 온라인교육 부문) 엘리하이의 콘텐츠를 오프라인 학원의 학습 관리 시스템과 결합한 프리미엄 학원 브랜드다.

초등 1학년부터 예비 고등학생까지 전 과목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며, 1:1 맞춤 학습과 반복 학습 시스템, 전문 선생님의 밀착 관리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특징이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한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초·중등 학원 부문' 대상을 받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엠베스트 SE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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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참존'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선다. 인수 주체는 식자재 유통 계열사 동원홈푸드다. 거래가 성사되면 식품·포장재·물류에 이어 화장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되며, 2024년 3월 취임한 김남정 회장 체제의 첫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사진= 동원그룹]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 관리 아래 진행 중인 참존 매각에서 조건부 인수 예정자 지위를 확보했다. 거래 금액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참존은 1984년 약사 출신 김광석 회장이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고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 크림'을 앞세워 1990년대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권 분쟁, 면세점 사업 실패가 겹치며 지난해 11월 21일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동원이 인수에 나선 배경으로 유통업계에서는 40년 넘게 쌓인 기초 화장품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 등 무형 자산을 꼽는다. 계열사 패키징·물류와의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인수 주체인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 6,433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뷰티·바이오 분야 전문가 영입에도 나섰다. 동원산업은 올해 약사 출신인 남택종 전 알에프바이오 대표를 경영 전략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알에프바이오는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남 상무는 신사업 발굴과 M&A 전략을 맡고 있다. 참존 인수가 확정되면 동원그룹의 뷰티·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2026-10-0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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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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