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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찾은 이주호 부총리…다문화 교육현장·포천형 자기주도학습센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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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핌]신선호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1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포천을 방문해 다문화 교육 현장을 살피고 포천형 자기주도학습센터(EBS공공학습센터)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천 찾은 이주호 부총리…다문화 교육현장 살피고, 포천형 자기주도 학습센터 관련 논의[사진=포천시] 2025.04.22 sinnews7@newspim.com

이날 이주호 부총리는 포천 정교초등학교를 찾아 다문화 학급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교직원 및 학부모들과 함께 다문화 교육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김용태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어 이 부총리는 포천시청에서 포천시의 핵심 현안인 포천형 자기주도학습센터(EBS 공공학습센터) 설립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포천 찾은 이주호 부총리와 다문화 교육현장 살피고, 포천형 자기주도 학습센터 관련 논의 하고 있다[사진=포천시]2025.04.22 sinnews7@newspim.com

현장에선 백영현 시장의 환영사, 포천형 자기주도학습센터 추진 현황 발표, 교육부의 자기주도학습센터 추진 방안 설명,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및 한국장학재단의 운영 방안 제언 등이 이어졌다.

다문화 교육현장 살피고, 포천형 자기주도 학습센터 관련 논의[사진=포천시] 2025.04.22 sinnews7@newspim.com

특히, 포천시 학부모 대표가 참여해 자기주도학습센터(EBS공공학습센터) 설립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운영 방식 등에 대해 질의하며, 센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학부모 대표는 "포천형 자기주도학습센터(EBS공공학습센터)가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과 교육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천 찾은 이주호 부총리…다문화 교육현장 살피고, 포천형 자기주도 학습센터 관련 논의[사진=포천시] 2025.04.22 sinnews7@newspim.com

이주호 부총리는 "교육 발전을 위한 포천시의 의지와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 교육부도 적극적으로 나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이 포천 찾은 이주호 부총리와 다문화 교육현장 살피고, 포천형 자기주도 학습센터 관련 논의 하고 있다. [사진=포천시]2025.04.22 sinnews7@newspim.com

김용태 국회의원 또한 "교육 격차 문제는 농어촌 지역에서 더욱 심각한 상황인 만큼, 지역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함께하는 전국 최초 공공형 학원인 EBS공공학습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학생 모집, 프로그램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선도) 지역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학생 이동 여건 개선 사업 '포천 에듀로드', 포천만의 초등 돌봄 사업 '포천애봄365'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포천형 자기주도학습센터(EBS공공학습센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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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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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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