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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 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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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까지 휴대폰 보험 가입하면 혜택
갤럭시 S25 시리즈 등 출시 2년 내 갤럭시∙아이폰 대상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갤럭시 S25 시리즈 출시를 맞아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갤럭시 S25를 포함해 2년 이내 출시한 갤럭시와 아이폰 전 모델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오는 3월 5일 16시까지 가입한 모든 사용자는 가입 첫 달 보험료를 100원만 내면 된다.

이 이벤트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첫 달 보험료에서 100원을 제외한 금액을 3만원 한도 내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제공하는 혜택이다. 예를 들어 갤럭시 S25 Ultra 사용자가 자기부담금 10%, 보상 횟수 3회, 파손 건당 보상한도 70만원, 3년 만기의 순수 보장형으로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4800원이다. 이 경우 첫 달 보험료 중 100원을 제외한 금액을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카카오페이머니로 제공하며, 이벤트 혜택한도는 최초 1년간 납입 예상 보험료의 10%와 최대 3만원 중 적은 금액이 적용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갤럭시 S25 시리즈 출시를 맞아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카카오페이손해보험] 2025.02.05 yunyun@newspim.com

다만 첫 달 100원 혜택을 받고 가입한 계약을 취소하거나 철회할 경우 100원 전액이 환급되며, 해지 시에는 100원에 해당하는 미경과기간에 따른 일할 보험료가 환급된다. 또한 첫 달 100원 이벤트와 사전예약 혜택(최대 3만포인트 돌려받기)은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사전예약 혜택은 사전 신청을 통해 2년 이내에 휴대폰을 구입하고 보험에 가입한 후 3개월 이상 유지하면, 최대 3만포인트까지 카카오페이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은 수리비 최대 90% 보장, 사용 습관에 따른 맞춤형 보장 옵션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보장 수리 횟수(2~5회)와 자기부담금 비율(10~40%)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데, 자기부담금 10%를 선택해 가입하면 수리비를 최대 90%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보상 한도는 수리할 때마다 동일하게 적용되며 수리 비용을 청구해도 한도가 차감되지 않는다. 최근 추가된 '아이폰 배터리 교체 특약'은 가입 1년 후 배터리 성능이 80% 미만일 경우 배터리 교체를 보장한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은 자급제 단말기나 알뜰폰 요금제 이용자는 물론 통신사와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1년 후에는 5%, 2년 후에는 12%까지 보험료가 자동으로 할인된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은 카카오톡을 통해 수리비 견적서, 영수증 등을 첨부해 쉽고 간편하게 보상받을 수 있다. 자세한 보장 내역과 보험료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홈페이지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높아지는 휴대폰 가격과 수리비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를 위해, 자기부담금 10% 상시화에 이어 첫 달 보험료 100원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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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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