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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저탄소 한우·요거트, 하나로마트 양재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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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까지 '저탄소 인증 축산물 시판행사'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4일까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저탄소 인증 축산물 시판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판행사는 기후위기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높이고 저탄소 인증 축산물에 대한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최된 개장식에는 저탄소 인증농장 대표,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한우협회장을 포함한 생산자단체 관계자와 소비자단체를 대표해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이 참석했다.

저탄소 한돈 [사진=농림축산식품부] 2024.11.28 plum@newspim.com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각각 저탄소 인증을 받은 고창 '청춘한우' 소고기와 '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 돼지고기, '제주우유' 생우유, '어니스트밀크' 요거트까지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저탄소 인증 한우와 비인증 한우 블라인드 시식회와 저탄소 인증 정보 조회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수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축산 현장에 저탄소 생산방식이 확산되어 축산물 생산비 절감과 더불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사육방식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농식품부는 앞으로 소비자들이 저탄소 축산물을 보다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과 판로 연계, 홍보 강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생산과정에서 저탄소 축산기술을 적용해 축종별 평균 배출량보다 온실가스를 10% 이상 줄인 농장을 인증하는 제도로 탄소 배출량 저감뿐만 아니라 한우 사육기간 단축 등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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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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