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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육해공 자동차 AI로 상용화' 레저와 관광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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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 2, 3, 4부 기고문으로 나누어 싣는다.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 저술한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발표한 1권 이후 2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공개하는 것이다.

제1부는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 교통혁명 만들 것'이며, 제2부는 '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 차량제작사·국제기구 협력 필요', 제3, 제4부는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 인류의 삶의 질 바꿀 것(저녁이 있는 삶, 레저와 관광)'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6.19 atbodo@newspim.com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는 우선 자연적·환경적 재해를 겪고 있는 국가가 적극적인 구애를 할 것으로 예측된다.

세계 침수국가는 국토의 대부분이 해수면 아래인 네델란드와 2050년이면 잠긴다고 경고를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53년 만에 최악의 침수 사태를 겪은 이탈리아의 세계적 관광도시 베네치아 등 많은 국가와 대도시가 지하수 취수로 인한 전 세계의 지반침하, 해수면상승 침수피해를 받고 있다.

이들 침수국가 및 대도시들은 'AI 육해공 자동차' 구입이 생존의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구매를 통해 생명과 직결된 안전문제로 인해 우선적으로 구매를 할 것이다. 이에 따라 이들 국가 및 대도시, 관광지에서는 거주지 별로 각 가정·기관·관광지가 필수적으로 구매해 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세계적인 관광지에는 반드시 'AI 육해공 자동차'가 마치 렌터카처럼 차량을 빌려 레저 및 여행에 나서는 전 세계인이 넘쳐날 것으로 예상된다. 육해공 면허를 획득한 개인의 경우, 자신이 마치 렌터카처럼 차량을 빌려 레저 및 여행에 나서면 되고, 면허가 없어도 여행사에서 면허가 있는 기사가 여행객을 태우고 육해공 여행을 떠나도 되기 때문에 그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을 것이다.

또한 국제적으로 국제기구와 각 나라별, 각 나라 지방자치단체별 법과 원칙에 따라 'AI 육해공 자동차' 운용 규범·환경 규칙이 마련되면 세분화된 원칙에 따라 그 운용방안은 상상 이상이고, 경제적·문화적 효과는 확대될 것이 분명하다.

사례4. 전 세계 천연자원이 있는 바다 해양레저 활성화

프랑스인 벨몽도 씨와 그의 부인 이자벨 씨, 하나 뿐인 사춘기 딸 소피아는 태국 방콕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꿈에 그리던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해 유럽 여행객들이 유럽 외 꼽은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아시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태국을 선택한 것이다.

프랑스인 벨몽도 씨: 와! 유럽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 놀랐네! 반 이상이잖아! 프랑스 사람들이 여행 사이트에서 유럽 여행객의 아시아 지역 숙소 검색이 전년 대비 52% 증가할 만 하네.

부인 이자벨 씨: 맞아요, 유럽에서 아시아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요.

딸 소피아: (불만에 찬 표정으로) 난 서울로 가는 줄 알았어! 친구들한테 아시아로 놀러 간다니까 BTS 진 보러 가냐고 난리였거든! 그런데 이게 뭐야! 왜 태국 방콕이냐구? 아시아는 서울이 최고야!

프랑스인 벨몽도 씨: 사랑하는 딸, 소피아! 유린 휴가를 즐기러 온 거야! 화내지 마!

딸 소피아: (아빠 말을 무시하고 핸드폰을 보면서 통화한다) 여긴 사람지옥이야!

부인 이자벨 씨: (남편에게) 사춘기 딸은 야생마에요!

프랑스인 벨몽도 씨: 내가 가족을 위해서 AI 육해공 자동차 육해공 3개 면허증 따면서 이 순간만 기다렸어! 드디어 내일 방콕의 활기찬 길거리와 역 사 유적지를 탐방하고, 서핑에 좋은 발리의 해안에서 파도를 타는 등 매력을 체험해. 레저, 모험, 문화 체험이 모두 어우러져 있어서 여긴 장거리 여름휴가를 최대한으로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곳이야!

부인 이자벨 씨: (흥분조로 흉내 내며) 잠수정으로 바닷 속을 마음껏 물고기처럼 다니고... 물위로 인어처럼 떠오른 다음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며 바닷가 하늘 위를 바닷새처럼 날다니! 오, 꿈만 같아! 우리 프랑스 지중해 연안 휴양도시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때 보다 더 좋아!

딸 소피아: (절망조로) 흥! 돌고래처럼 물속과 물위를 날라 다니면 뭐해? 낭만이 없잖아! 아미들의 로망, BTS가 없다구! 흐흑!

프랑스인 벨몽도 씨: 우리 딸, 왜 저래?

부인 이자벨 씨: 냅둬요! 로마시대 벽에도 써 있대요, '요즘 애들 왜 이래'라고.

사례5. 국립공원 창공과 자연과 교감하는 차박 캠핑장

미국인 해리와 그의 연인 아만다는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여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최신형 AI 육해공 자동차 캠핑카를 몰고 워싱턴시 도심을 나오자마자 지정된 비행준비구역으로 이동했다.

해리: (최신형 AI 육해공 자동차 캠핑카의 AI) 제임스, 우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여행을 AI 육해공 자동차 캠핑카로 떠날 거야! 비행준비 되면 알려줘!

제임스: 새로 나온 연방항공청(FAA) 규정에 따라 저희 육해공 자동차 캠핑카는 이미 비행등록을 해뒀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랜드 캐니언은 미국 남서부 지역에 있는 애리조나주 북부 지역에 있습니다. 이곳은 콜로라도 고원 (Colorado Plateau)으로 불리는 높은 고원지대인데 이 곳을 가로 질러 흐르는 콜로라도강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대한 협곡이 그랜드 캐니언으로 국립공원입니다. 육해공 자동차 방문객 센터 15층으로 목적지를 설정하겠습니다.

아만다: 제임스, 신나는 음악을 준비해줘!

제임스: (차안에 음악이 흐르게 하면서) 해리, 제가 비행을 대신 할까요?

해리: (흥분해서) 오, 그래줄래?

제임스: 캠핑카 침실에서 쉬셔도 됩니다. 지금 연방항공청(FAA)의 비행허가가 나왔습니다! 500m 구간으로 상승해 비행을 시작합니다!

아만다: (일어나서 섹시하게 춤을 추며) 내 사랑, 해리! 우리 사랑의 공간인 침실로 가실까요? (해리의 앞에서 격렬하게 춤사위가 계속된다)

해리: 이거 제임스한테 미안한데!

제임스: 야간 비행이라 비행정체는 없는 걸로 레이더에 나오고 있습니다!

연방항공청(FAA)에서 새로 개척한 고속화 항공 길로 상승고도를 높이면 아침 9시에 도착예정입니다!

아만다: 투사얀 유적지(Tusayan Ruin)에서 1150년대의 원주민 투사얀푸에블로 인디언 사회의 생활 단면을 살펴볼 수 있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워.

해리: (같이 춤을 추기 시작하면서) 난 남과 북의 캐니언을 연결해 주는 유일한 오솔길 통로이자 콜로라도 강이 보이는 야바파이 포인트(Yavapai Point)에 서 당신과 석양의 경치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이번 여행은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줄 거야! (아만다의 손을 붙잡고 침실로 들어가면서) 수고해, 제임스!

제임스: 네!

사례6. 주말 자연휴양림 안식하는 삶

일본인 하마다씨는 집안 대대로 이어온 규슈의 외진 곳에 위치한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온 일본 전통식 료칸(旅館 りょかん) 가업을 이어받지 않고 도시로 나와 직장생활을 고집했다. 최근 병에 걸려 약해진 부모님을 대신해 주말이면 육해공 자동차 트럭을 이용해 료칸의 보수를 위해 자재를 싣고 가서 일을 하고 있다.

하마다 씨: (육해공 자동차 트럭 AI) 미나미 씨, 내 고향 규슈로 떠날 준비 끝났습니까?

미니미: 네, 하마다 씨. 비행 상승 지역으로 다가가면 비행하셔도 됩니다.

하마다 씨: 내가 왜 내 육해공 자동차 트럭의 AI인 당신을 미나미 씨라고 이름을 지은 것인지 아십니까?

미니마: 일본어로 남쪽을 지칭하는 단어 때문 아닌가요, 하마다 씨?

하마다 씨: (고개를 끄덕이며) 부끄럽지만 도쿄로 출세를 위해, 허영심을 채우기 위해 고향을 떠났었기 때문입니다.

미나미: (조심스럽게) 전에 약주를 하시고 말씀하시길... 대학진학 때문에 아버님 이 적극 권하셨다고 하셨는데요.

하마다 씨: 대학 졸업 후, 다시 섬으로 떠나기 싫었습니다... 솔직히...!

미니미: 규슈는 일본의 남동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으로 화려한 해안선과 청명한 바다, 화산 지형으로 다양한 문화유산이 유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마다 씨!

하마다 씨: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지역 특산물도 있죠!

미나미: (비행 상승 지역을 확인하고) 새로 개설된 고속화 비행구역의 공간 진입을 국토교통성에서 승인 받았습니다, 하마다 씨!

하마다 씨: (비행을 시작하면서) 기상청 정보는 어떤가요?

미나미: 기상 상황은 양호합니다, 하마다 씨.

하마다 씨: 연어가 자신의 고향으로 귀어 하듯이 결국 병세로 료칸 운영에 힘드신 부모님 곁으로 돌아갑니다, 미나미 씨! 우습죠?

미나미: 아뇨! 일본 정원이 어우러져 있으며 빼어난 수질의 온천시설이 딸려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마다 씨! 부모님을 위해 주말마다 료칸 보수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편안해 보입니다, 하마다 씨.

하마다 씨: (눈물을 훔치며) 이제 회사 정리가 곧 끝나니까 매주 이런 수고는 없을 겁니다, 미나미 씨!

미나미: 힘들어 보이시는데 제가 대신 비행을 해도 괜찮겠습니까, 하마다 씨?

하마다 씨: (힘없이 끄덕이며) 고맙습니다, 미나미 씨!

<연재 끝>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슈퍼파워블로거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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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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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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