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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부모님 케어 서비스 '효사랑·안부 캠페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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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매니저가 건강 제품 전달하고 부모님 안부 확인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hy는 부모님 케어 서비스 '효사랑·안부 캠페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자녀가 떨어져 지내는 부모님을 위해 건강 제품을 전하는 서비스다. 캠페인을 신청하면 신청지역 관할 프레시 매니저가 부모님에게 건강 제품을 전달해 준다. 정기적으로 자녀에게 부모님 안부도 문자로 발송한다.

'효사랑·안부 캠페인' [사진=hy]

입소문을 타며 신청자 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신규 구독고객 수는 약 3000명을 넘어섰다. 캠페인이 시작된 2020년과 비교해 350% 증가했다. 누적 체결가구 수는 7000명에 이른다. 전국 1만4000여 명의 부모와 자녀를 연결한 셈이다.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hy는 캠페인의 신규 슬로건을 공표했다. 슬로건은 'hy♥, 마음전달 서비스'다. '효'의 영문표기 'hyo'에 착안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프레딧 적립금을 증정한다. 신규 신청 시 혜택도 추가했다. 자녀에겐 '브이푸드 비타민C'를 지급하고, 부모님껜 최대 1년 간 매월 '잇츠온 무항생제 신선란 10구'를 선물한다.

김근현 hy 고객중심팀장은 "'효사랑·안부 캠페인'은 고향 방문이 어려워 부모님의 안부를 걱정하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hy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신청자의 마음이 부모님께 큰 기쁨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효(孝)의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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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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