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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동구 '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 8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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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5층, 총 1670가구 규모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GS건설은 오는 8일 '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 108-1번지 일대에서 용답동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며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 동, 총 1670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79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청계리버뷰자이 투시도. [자료=GS건설]

전용면적별로 분양가구는 ▲59㎡A 257가구 ▲59㎡B 66가구 ▲59㎡C 36가구 ▲73㎡ 292가구 ▲78㎡ 142가구 ▲84㎡ 4가구다. 단지는 총 6개의 타입으로 구성됐다.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0일이며 정당계약은 2024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7년 2월 입주 예정이다.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연접해 있으며 2호선 신답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내부순환도로 사근 IC와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차량 이동이 쉬워 시청 등 도심은 물론 강남권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 현대시장, 동부시장 등의 재래시장이 있어 다양한 상권 이용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이 위치한 청량리역과 이마트 등이 위치한 왕십리역 모두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다.

용답초와 마장중, 한양대부속고, 한양대 등이 가깝고, 성동구립용답도서관, 서울교육문화센터, 용답체육센터, 용답동 주민센터 등의 다양한 시설도 인근에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청계리버뷰자이는 서울 성동구에 2015년 서울숲리버뷰자이가 공급된 후로 8년만에 공급되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다"라며 "우수한 입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만큼 지역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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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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