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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지속 상승 속 경쟁력 갖춘 '제주 엘리프 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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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상승세 지속… 제주도 전국 최고 수준
가격 경쟁력 갖춘 '제주 엘리프 애월' 공급
1차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리뉴얼 오픈 혜택도 제공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시멘트 가격, 레미콘 생산에 필요한 골재 가격, 건설인력의 인건비 등 건설에 필요한 비용들이 계속해서 오르자 아파트 분양가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는 올해 하반기는 물론 내년까지도 분양가가 계속해서 오를 것이라는 불안심리가 생겨 "오늘이 가장 저렴하다"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은 8.2 대 1로 지난해 하반기(4.06 대 1)보다 두 배 이상 높아졌지만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3.3㎡ 당 분양가는 1706만원으로 한해 전보다 약 12% 상승했다.

게다가 올해 7월 11일 기준으로는 1755만원으로 분양가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으며 10년 전인 2014년도(3.3㎡ 당 938만원)와 비교 시 1.87배나 상승하였다. 

제주 엘리프 애월 조감도

특히 제주도의 경우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개한 6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신규 분양된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1평) 당 2417만5800원(㎡당 732만6000원)으로 1년전에 비해 493만6800원(25.66%)이 상승했다.

최근 청약을 진행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제주'의 경우 3.3㎡당 분양가가 평균 2580만원으로 전용 84㎡형이 평균 8억 4100만원에 이른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엘리프 애월'이 설계변경 절차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분양가와 동일하게 분양돼 가격 경쟁력 갖추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 이외에도 발코니 확장비 무상제공, 즉시 전매, 홈쉐어링 서비스(일부세대)까지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이 단지는 애월읍 애월리에 위치하며 아파트 전용면적 52~110㎡ 136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41~62㎡ 30실 등 총 166세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며 북쪽오션뷰, 남쪽오름뷰로 우수한 더블 조망권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애월초, 애월중, 애월고 등이 가까워 초등학교(특화학교)와 중학교는 횡단보도를 한번도 건너지 않고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까지도 도보 통학이 가능한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더해 일주서로를 이용해 제주국제공항 및 제주 중심지까지 차량 기준 약 30분 내외로 접근이 가능하며, 애월카페거리, 한담해변, 애월근린공원, 곽지해수욕장 등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동선이 확보되어 있는 쾌적한 교통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애월보건소, 애월도서관, 애월읍청사, 농협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 시설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애월근린 공원, 애월 9.81파크, 애월국제문화 복합단지(예정) 등 문화시설까지 풍부한 인프라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게다가 다양한 체육과 문화 활동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주시에서 추진한 '애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이 애월 하나로마트 인근인 애월읍 애월리에 국비 38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4층 규모로 수영장(25m x 5레인)과 헬스장, 목욕탕,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복합화 용도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올해초 착공을 시작으로 2025년 상반기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단지 내에는 지상에 차 없는 안심단지 특화설계가 적용되어 소음 및 매연 절감 효과를 나타내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과 여가생활이 가능하며 세대 내에는 채광 및 환기를 고려한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설계로 시각적 개방감이 훌륭하고 쾌적한 조망권 확보를 위한 필로티 설계(일부 세대)가 적용되었다.

분양 관계자는 '저평가되어 있던 지역인데, 1군 브랜드인 계룡건설산업㈜에서 다양한 평면으로 공급할 예정으로 다양한 경험과 우수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일부 설계 변경 절차를 거쳐 새롭게 공급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씨월드고속훼리가 제주시 애월항과 전라남도 진도항을 연결하는 여객선이 2025년 9월 취항을 목표로 여객정원 6백여 명, 차량 140대(자동화물 40대, 승용차량 100대)를 수송가능한 1만톤급 선박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진도항~애월항 간 1일 왕복 2회 운항 예정이며, 최단항로(55마일), 최단시간(90분)이 소요된다. 애월 관광지와 물류의 최단 접근로를 확보함으로써 제주 서남권 관광객 및 물류시장 확장 등 관광객·물류 소통에 큰 역할을 할 전망으로 애월항과 인접해 있는 '제주 엘리프 애월'의 가치가 한층 더 상승할 전망이다.

제주 엘리프 애월은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고, 계룡건설산업㈜이 시공을 맡는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해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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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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