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시승기] 가격+주행성능+활용성…'갓성비' 트랙스 크로스오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구형 트랙스 차주가 타본 트랙스 크로스오버 '엄지척'
소형 차급 뛰어넘는 넓은 공간...화룡점정인 가격
옵션 사양인 ACC 포함해도 2700만원대서 시작

[고양 일산=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제너럴모터스(GM)의 글로벌 전략 차종인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가 출시됐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소형 SUV 세그먼트(차급)의 베스트셀링카인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 전략 차종이다. 

지난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와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카페까지 왕복 약 70km 가량 시승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GM이 얼마나 이 모델을 중요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트랙스'라는 이름만 같은 SUV 모델인 구형 트랙스를 햇수로 5년째 타고 있는 차주이기에 신구 모델의 차이도 꼼꼼하게 따져봤다. 시승모델은 ACTIV 트림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사진= GM]

외관의 첫 느낌은 확실히 SUV 모델인 구형 트랙스와 닮았다는 것이었다. 동급의 트레일블레이저의 느낌도 났지만 분명 국내 구형 모델과 소위 얼굴이 비슷했다. 얼굴만 봐서는 과거 트랙스의 완전변경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세부적인 데서는 분명 구형 트랙스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완전히 다른 차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형이 동글동글한 느낌이라면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힘찬 선들로 이뤄져 터프하다는 인상을 줬다. 헤드램프와 그릴로 구성된 앞모습은 트레일블레이저와 같은 강인함을 느낄 수 있었고 리어램프 역시 구형과는 디자인이 확실히 달랐다.

무엇보다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SUV와 CUV(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라는 것이다. 이전 모델은 작은 차체에도 1680mm라는 전고로 SUV에 적합한 높이를 갖췄다. 하지만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출발부터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공간활용성을 모두 잡는 데 초점을 뒀다.

특히 세단과 비슷한 승차감 위해 전고를 1560mm로 비교적 낮게 잡았다. 구형 모델과는 100mm 이상의 차이가 나는 셈이다. 때문에 좌석에 앉더라도 SUV처럼 높다는 느낌은 그렇게 들지 않는다. 키 173cm인 기자가 구형 모델 탑승 시 머리 위 공간(헤드룸)에 주먹 하나가 들어갔지만, 트랙스 크로스오버에서는 주먹이 들어가지 않았다. 전고는 낮지만 기본 시트 포지션은 높게 설정돼 SUV와 비슷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다.

너비인 전폭은 1825mm로 기존 모델의 1775mm 보다는 넉넉하게 설정됐다. 그렇지만 체감적으로 크게 넓다는 느낌은 아니었던 만큼 차급에 맞는 너비라고 보는 것이 맞겠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운전석 [사진= 정승원 기자]

구형 모델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점은 실내다. 8인치 컬러 클러스터와 1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된 듀얼 스크린이 탑재돼 시인성이 좋았다. 전동·통풍·열선 시트가 적용됐고 무선 휴대폰 충전, 열선 핸들, 풀 오토에어컨 등 편의기능도 대거 적용됐다. 기본 내비게이션은 없으며 안드로이드오토나 애플 카플레이를 연결해 스마트폰 내비를 활용할 수 있다.

주행성능은 작은 배기량을 감안한다면 크게 흠잡을 곳 없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에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신형 1.2리터 E-Turbo Prime 엔진이 적용됐는데 고속구간에서 가속페달을 밟으면서 크게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었다. 1.2리터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39마력, 최대 토크 22.4kg·m을 발휘한다. 엔진 사이즈를 감안하면 밟는 대로 속도가 잘 올랐고 GENⅢ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으로 달리는 재미마저 느낄 수 있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쉐보레 일부 차종에 빠져 안타까움을 줬던 어댑티드 크루즈컨트롤(ACC)도 적용됐다. 스티어링휠 왼편에 있는 조작부를 통해 쉽게 설정이 가능하며 ACC와 일반 크루즈컨트롤 모두 사용할 수 있어 구간 단속이나 정체 시 활용하기 좋을 듯 했다.

뒷좌석과 트렁크는 CUV 모델인만큼 넉넉하다. 2700mm의 넉넉한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1열 시트를 상당히 뒤로 뺐음에도 뒷좌석에 키 173cm의 남자 성인이 앉아도 무릎공간이 주먹 하나 이상 여유가 있다. 2700mm의 휠베이스는 동급의 베스트셀링카 기아 셀토스(2630mm)나 현대차 코나(2660mm)는 물론 베스트셀링 수입 준중형SUV 티구안(2680mm)보다도 길다.

173cm의 남성이 2열에 앉아도 주먹 하나 이상의 공간이 남는다. [사진= 정승원 기자]

트렁크 용량 역시 기본 414ℓ, 2열 폴딩 시 1405ℓ로 넉넉하다. 세그먼트상 소형에 속하지만 어린이가 있는 집이나 차박·캠핑용으로도 괜찮을 것으로 보이는 이유다. 여기에 트렁크는 파워리프트 게이트 옵션 적용 시 전동식으로 작동해 편의를 높였다.

날렵한 디자인에 작은 엔진에도 충분한 주행성능, 넓은 공간 활용성 등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장점이 많은 모델이다. 하지만 '화룡정점'은 바로 가격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기준 ▲LS 2052만원 ▲LT 2366만원 ▲ACTIV 2681만원 ▲RS 2739만원의 가격이 책정돼 있다. 2000만원 초반부터 시작해 상위 트림인 ACTIV와 RS 트림을 2700만원 전후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현대차 코나가 1.6 가솔린 터보모델이 2500만원대에서 시작해 최상위 트림이 3097만원인 것을 볼 때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가격은 소비자들이 구매를 결정할 때 상당한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소비자 선호사양인 ACC가 기본 사양이 아닌 옵션으로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ACC는 ACTIV와 RS 트림에서 테크놀로지 패키지를 적용하면 선택할 수 있다. '테크놀로지 패키지'는 ACC와 전동 트렁크 기능인 '파워 리프트 게이트'가 적용된 패키지다. 해당 패키지는 64만원으로 이를 적용할 시 ▲ACITV 2745만원 ▲RS 2803만원이다. 여전히 경쟁력 있는 가격이다.

매년 차 가격이 오르고 있는 시대에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차급에 맞는 힘찬 주행성능, 그리고 넉넉한 공간감까지 확보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등장으로 소형·준중형SUV를 제조하는 완성차업체들은 제법 큰 고민거리가 생길 것 같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사진= GM]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