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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에서 1년 살아보기' 공모...내달 9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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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어촌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예비귀어인 어촌생활 공모전'의 참가자를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예비귀어인 어촌생활 공모전'은 어촌생활 경험을 통해 예비귀어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사업이다. 지난해 '슬기로운 어촌생활 공모전'에서 올해부터는 '예비귀어인 어촌생활 공모전'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공모전의 최종 수상자에게는 경상남도 남해군 문항어촌계, 전라남도 함평군 석두어촌계에서 최대 1년간 거주 시설과 일자리, 주민 교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들은 1년 거주 후 지속해서 정착하고자 하면 각 어촌계의 내부 규정에 따라 어촌계원 가입도 가능하다.

수산교육 홈페이지 화면 캡처[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2022.04.15 ej7648@newspim.com

응모 대상은 만 60세 이하 국민으로, 어촌살이 참여 의지만 있으면 누구든지 응모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에서 신청서 서식과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증빙서류 사본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종합센터는 각 어촌계 담당자와 함께 지원자에 대한 1차 서류평가와 2차 대면 발표 평가를 진행한다. 어촌계별 1명씩 총 2명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될 '2022 귀어귀촌 박람회'에서 시상식과 토크쇼 행사에 참여해야 한다.

정준영 센터장은 "공모전을 통해 어촌생활을 희망하는 예비귀어인들이 일자리 체험과 주민 교류 활동 등을 경험하며 귀어귀촌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희망한다"며 "예비귀어인들의 안정적인 귀어 준비와 실질적인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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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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