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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로 빌보드 '핫 100' 1위…통산 13번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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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버터(Butter)'에 이어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로 미국 빌보드 차트를 정상을 석권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4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9일 발매한'퍼미션 투 댄스'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2021.07.08 alice09@newspim.com

지난해 8월 발매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3회)로 한국 가수 최초 '핫 100' 1위 타이틀을 거머쥔 이래 피처링에 참여한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리믹스 버전(1회), 앨범 'BE'의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1회), '버터'(7회) 그리고 '퍼미션 투 댄스'(1회)까지 통산 13번째 '핫 100'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직전 차트까지 7주 연속 '핫 100' 정상을 지켰던 디지털 싱글 '버터'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빌보드에따르면 '핫 100' 1위를 자체 바통 터치한 것은 2018년 7월 드레이크 이후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퍼미션 투 댄스'는 '핫 100' 차트 외에도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발표하는'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디지털 송 세일즈'와 '캐나디안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발매된지 두 달이 지난 '버터'도 독보적인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스트리밍과 라디오 방송 횟수, 음원 판매량을 종합해 집계하는 신설 차트 '송 오브 더 서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핫 100' 7위를 비롯해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3위, '빌보드 글로벌 200' 6위, '디지털 송 세일즈' 2위에 랭크됐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은 음원과 음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점수, 소셜미디어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계량화해아티스트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가늠하는 '아티스트 100'에서 1위를 차지, 통산 17번째 정상을 거머쥐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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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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