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트럼프 "비트코인은 스캠.. 강도 높게 규제해야"

기사입력 : 2021년06월08일 10:12

최종수정 : 2021년06월08일 10:12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6월 7일 폭스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스캠이며 매우 높은 강도로 규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만찬에서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2021.06.05 [사진=로이터 뉴스핌]

트럼프는 "비트코인은 달러와 경쟁하는 통화이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다. 이 세상의 화폐는 달러여야 한다" 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19년 7월에도 트위터를 통해 자신은 비트코인의 팬이 아니라고 말한 바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는 그새 100억 챙겼다"...'루나 사태' 후폭풍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요동치면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특히 루나 상장폐지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늑장 대응으로 일관해 피해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루나가 '혁신'에서 '휴지조각'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 거래소의 역할이 다분히 있었다는 지적이다. ◆상장폐지 늑장 대응…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 수익 100억 2022-05-24 15:54
사진
2조원 뛰어넘는다…전 세계가 열광하는 '손흥민 효과'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천문학적 경제효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미 2년 전부터 2조원 이상으로 추산된 만큼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손흥민 효과'를 광고계가 주시할 전망이다. ◆ 데뷔 이후 연봉 20배 껑충…2년 전에도 2조원 추산된 '손흥민 효과' 손흥민은 16세에 독일 1부 리그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부터 12년간 약 8억원에서 165억까지 몸값을 20배 이상 올렸다. 그는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1부) 함부르크SV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0년 연봉 57만2000유로(약 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3시즌 간 뛰어난 경기력과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2013년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 2022-05-24 14:42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