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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4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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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4㎡ 중소형 타입, 1380가구 규모 대단지 조성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대우건설은 4월 경남도 김해시 안동1지구 도시개발구역 2블록 1로트에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지하 3층~지상 47층 7개 동, 전용 59~84㎡ 총 1,380가구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59㎡A 64가구 △59㎡B 86가구 △59㎡C 334가구 △75㎡ 312가구 △84A㎡ 517 △84B㎡ 67가구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가 공급됨에 따라 앞서 분양한 1차 1400가구까지 총 2780세대의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며,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해시는 얼마 남지 않은 비규제 지역임에 따라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주경투시도[사진=대우건설] 2021.04.09 news2349@newspim.com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만 지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점제의 비중(40%)도 낮다. 전매제한이 없고 취득세 및 재산세, 양도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부담도 크게 덜 수 있다.

인접한 부산시 대부분과 창원시는 현재 규제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이에 따른 반사이익 효과도 누릴 수 있는 만큼,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가 들어서는 안동1지구 도시개발사업지의 경우, 김해시가 재개발 사업을 통해 안동공단을 새로운 여가 휴식공간과 주거가 공존하는 명품지역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서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신흥 명품 주거지로의 급부상이 기대되는 곳이다. 

인근에는 신어천 하천정비 복합사업, 활천동체육관 건립공사, 동김해 IC~식만 JCT간 광역도로 건설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및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신설사업 역시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단지의 주거 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김해 및 타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동김해 IC를 통해 부산, 창원, 양산 등으로 접근을 쉽게 할 수 있고 도보 10분대의 부산김해경전철 김해대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야경투시도[사진=대우건설] 2021.04.09 news2349@newspim.com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메가마트, 탑마트 등 대형마트가 단지 주변에 있으며 김해시청, 김해세무서 등 관공서와 신세계백화점, 김해 여객터미널 등도 인접한 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업지 건너편에 상업용지가 있어 향후 상업시설들이 들어오게 되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좋다. 활천초등학교, 신어초등학교, 신어중학교, 한일여고가 단지 가까이 있고 도보 5분 거리에 인제대학교도 위치한다. 칠암문화센터, 어방체육공원, 안동체육공원 등도 단지와 가까워 여가활동을 하기 좋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1차와 함께 안동의 미래비전을 한 몸에 누릴 수 있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지역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대우건설의 노하우와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혁신 설계를 곳곳에 적용해 김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 안동 360-42번지에 마련되며 9일 오픈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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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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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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