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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투자등급은?...'매수' 4개·'보유'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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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11월 26일 오후 4시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5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해외 종목에 투자할 때 고려하는 요소 중의 하나는 해당 종목의 시가총액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일수록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크지 않아 안정감을 갖고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1월 25일 기준 일본 증시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은 '토요타자동차(Tyota Motor, 7203)'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Corp, 9984)' '키엔스(Keyence, 6861)' 'NTT도코모(NTT docomo, 9437)' '소니(Sony, 6758)'이다.

일본 시장의 투자은행(IB)들과 애널리스트들은 이들 종목들에 어떠한 투자 등급을 매기고 있을까?

도쿄증권거래소 [사진=로이터 뉴스핌]

▲ 토요타

토요타는 도쿄 주식시장 시가총액 부동의 1위 종목이다. 현재 시가총액은 20조5500억엔(약 218조원)이다. 25일 종가는 7350엔.

메릴린치는 26일 최신 보고서에서 토요타의 투자 등급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8900엔에서 9200엔으로 상향조정했다. 하루 앞서 보고서를 냈던 제프리스도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는 8300엔에서 8700엔으로 높였다.

주식정보 사이트 카부요호(株豫報)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18명의 투자 의견은 '매수'가 10명, '완만한 매수'가 2명, '중립'이 4명, '매도'가 2명이었다. 목표가 평균은 7947엔이었다.

민카부(Minkabu)가 집계한 19명 애널리스트의 의견은 '강력 매수'가 7명, '매수'가 5명, '중립' 5명, '강력 매도' 2명이었다. 목표가 평균은 7886엔이었다.

토요타자동차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소프트뱅크그룹

소프트뱅크그룹의 시가총액은 12조9100억엔(약 137조원)으로 2위다. 25일 종가는 6870엔이다.

노무라(野村)증권은 26일자 보고서에서 소프트뱅크그룹에 대한 투자 등급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가는 8190엔에서 9100엔으로 상향조정했다.

카부요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10명의 의견은 '매수'가 9명, '완만한 매수' 1명이었다. 목표가는 8236엔. 민카부의 집계에서는 11명이 '강력 매수', 2명이 '매수', 1명이 '중립'을 제시했다. 목표가는 8198엔이었다.

▲ 키엔스

공장 자동화(FA)에 필수적인 센서와 비전 시스템 등을 만드는 키엔스는 12조5600억엔(약 133조원)으로 3위를 기록 중이다. 25일 종가는 전일 대비 8.82% 내린 5만1790엔이다.

골드만삭스는 24일 키엔스의 투자 등급을 '매수' 유지라고 밝혔다. 목표가는 5만7000엔에서 6만엔으로 상향했다. 다이와(大和)증권도 20일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5만8000엔을 목표가로 제시했다.

카부요호에서는 15명의 애널리스트 중 9명이 '매수', 1명이 '완만한 매수', 4명이 '중립', 1명은 '매도' 의견을 냈다. 민카부의 경우 18명 중 '강력 매수'가 7명, '매수'가 6명이었다. 3명은 '중립', '매도'와 '강력 매도' 의견은 각 1명이었다.

목표가는 민카부가 평균 5만1041엔, 카부요호는 5만849엔을 제시했다.

▲ NTT도코모

NTT도코모는 12조5100억엔(약 132조4000억원)으로 근소한 차의 4위를 달리고 있다. 25일 종가는 3876엔.

도이치증권은 지난달 30일 NTT도코모의 투자 등급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조정했다. 목표가는 3900엔으로 그대로 유지했다.

카부요호에 최근 투자 의견을 밝힌 9명의 애널리스트는 2명이 '매수', 7명이 '중립'을 제시했다. 목표가는 25일 종가 대비 7.61% 내린 3581엔을 내놓았다. 민카부가 집계한 13명 애널리스트 의견도 10명이 '중립'을 제시했다. '강력 매수'가 2명, '매도'가 1명이었다. 목표가는 3627엔이었다.

NTT도코모는 최근 닛케이225 주가지수 퇴출이 결정됐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NTT도코모는 모기업인 NTT가 완전 자회사를 목표로 한 주식공개매수(TOB)로 장래 상장폐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제외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NTT가 주식공개매수(TOB)를 통해 완전 자회사화 방침을 발표한 NTT도코모의 로고. 2020.09.29 goldendog@newspim.com

▲ 소니

소니는 12조1000억엔(약 128조원)으로 5위에 랭크돼 있다. 25일 종가는 전일비 3.37% 오른 9810엔이다.

다이와증권은 지난 19일자 보고서에서 소니의 투자 등급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가는 1만600엔에서 1만1400엔으로 상향조정했다.

카부요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18명의 투자 의견은 '매수'가 16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2명은 '중립'이었다. 목표가는 25일 종가 대비 6.38% 오른 1만436엔을 제시했다. 민카부에서는 14명이 '강력 매수', 4명이 '매수' 의견을 냈다. 2명은 '중립', 1명은 '매도'였다. 목표가는 1만352엔이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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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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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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