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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행정기구 개편…1개 과·4개 팀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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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전남 목포시가 '1개 과 4개 팀'을 증설하는 행정기구 개편을 단행했다.

목포시는 14일 "목포시 행정조직이 9국 1실 44과 237팀에서 9국 1실 45과 241팀으로 개편되고, 정원은 1296명으로 동결됐다"고 밝혔다.

목포시청 전경 [사진=목포시] 2020.10.14 kks1212@newspim.com

이번 하반기 조직개편은 민선7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업무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신규 행정 수요에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목포시 인사팀의 설명이다.

기구 개편의 주요 내용은 '과 신설, 소속변경, 순위 조정' 등 3가지다.

먼저, 관광문화체육국에 '관광 거점도시 추진단'이 신설된다. 그동안 관광문화체육국 소관이었던 문예시설관리사무소,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목포자연사박물관은 개별 사업소로 소속이 바뀐다.

국 단위 과 순위도 조정된다.

관광문화체육국 순위는 관광과, 관광 거점도시 추진단, 문화예술과, 교육체육과 순으로 변경되고, 안전도시건설국은 안전총괄과, 도시계획과, 건축행정과, 건설과, 교통행정과 순으로 조정된다.

팀 단위 개편은 5개 팀이 신설되고 2개 팀은 명칭이 변경되며 1개 팀은 폐지된다.

신설된 팀은 여성가족과 '아동보호'팀, 관광거점도시추진단 '기획' 팀과 '사업'팀, 건강증진과 '역학조사'팀, 남해수질관리사무소 '수질검사'팀 등 5곳이다.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은 '안전정책'팀으로, 방재팀은 '자연재난'팀으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다. 안정정책팀은 안전관리와 민방위가 통합됐다.

문예시설관리과의 '문학관'팀은 폐지돼 문화예술과로 업무가 이관됐다.

김현미 목포시 인사팀장은 "이번 기구개편은 기능중심의 조직 재배치, 당면 현안사업 추진 조직 강화 등 효율적인 행정조직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 최소한의 개편"이라고 말했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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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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