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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테스트베드사업 전문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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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지원기관·출연연·기업대표 등 전문가 의견 공유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17일 대전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사업'의 원활한 사전준비를 위해 '대전테스트베드사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스트베드 사업추진 정책간담회 모습 [사진=대전시] 2019.12.17 gyun507@newspim.com

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오광영 의원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다.

서울테스트베드사업 총괄팀장의 사업구조 발표를 시작으로 대전시 테스트베드사업 계획,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조달청 테스트베드사업 현황,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테스트베드지원법 개정 현황,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사업 추진현황,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의 기술사업화지원현황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테스트베드 사업 추진방향과 법적 제도적 지원사항 등 대전 테스트베드 사업 내실화를 위해 기업들과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내년부터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시정현장을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개방해 실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4차산업혁명 관련 혁신기술 기업의 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문창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의 풍부한 연구개발(R&D) 인프라에서 탄생한 혁신제품이 잘 인큐베이팅(Incubating) 돼도 시장진입 단계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시는 현재의 문제점을 타개하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시장에 진출하도록 다리(Bridge)를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라며 "출연연과 기업을 잘 연결할수 있는 대전형 테스트베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광영 시의원은 "유니콘 기술은 있는데 유니콘 기업이 없는 대전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공공지원 테스트베드 생태 환경"이라며 "앞으로 시 의회는 시 과학산업국과 긴밀히 협의해 대전테스트베드 플랫폼 구성과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혁신기술기업이 치열한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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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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