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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전사적 사랑나눔 사회공헌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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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중소기업의 손길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와 대대적인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1층 로비에서 개최된 성탄트리 점등식과 함께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게 성탄물품을 전달하며 중소기업 나눔 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렸다. 중앙회는 오는 6일까지 중소기업계가 직접 제조·유통하는 물품을 기부 받아 중앙회 내에서 사랑나눔바자회를 진행한다.

사랑나눔바자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소기업·소상공인이 기부한 120여 종의 물품 약 3만5700점이 미니바자회 형식으로 중앙회 1층과 문화마당에서 진행되며, 판매수익금은 지역아동센터 지원과 오는 2020년 명절맞이 사랑나눔활동 예산에 사용된다.

또한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는 원로자문위원회, KBIZ AMP총동문회 등 중소기업 관련 단체와 중소기업중앙회 8개 본부가 지역아동센터 1곳씩 매칭해 성탄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중소기업계의 릴레이 사랑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며 중소기업협동조합도 개별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기문 중앙회장은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더 많은 중소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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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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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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