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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방범용 CCTV로 폐기물 무단투기·방치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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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폐기물 무단투기와 방치 행위에 대한 감시를 위해 CCTV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CCTV로 무단투기 감시 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시는 올해 4월부터 CCTV 통합관제센터 내에 구축돼 있는 방범용 CCTV 1536대를 통해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 관련 불법 행위를 함께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청소담당 부서와 읍·면·동에 통보함으로써 무단투기 단속에 활용하고 있다.

시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현재까지 생활쓰레기 등의 무단투기 행위 28건을 적발했으며 도시미관을 저해할 수 있는 방치 쓰레기는 청소 대행업체를 통해 신속히 수거해 나가고 있다.

10월에는 무단투기 단속용 이동식 CCTV 6대를 도입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순환 배치함으로써 단속 및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폐기물 분야 전담 단속 인력을 확보해 점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불법투기 행위는 골목길 등 취약지역에서 불특정한 시간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무단투기 단속에 CCTV를 활용함으로써 단속효과를 극대화 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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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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