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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독립영화 지원 강화…강소제작사 육성 펀드 2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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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관람 ‘가치봄’ 시스템 확산, ‘우리동네 소극장’ 활성화

[세종=뉴스핌] 이현경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독립영화 제작에 힘을 보탠다. 내년부터 '강소제작사 육성 펀드'를 신설해 독립적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독립·예술영화 유통지원센터를 통한 유통과 배급도 집중 지원한다.

문체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영화산업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전계획은 '2018년 콘텐츠산업 경쟁력강화 핵심 전략' 및 지난 9월 17일에 발표한 '콘텐츠 산업 3대 혁신전략' 후속 분야별 세부 계획의 일환으로 수립됐다.

안신영 문체부 영상콘텐츠산업과장,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가운데),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 기자실에서 열린 '한국영화산업 발전 계획' 발표에 참석했다. [사진=문체부]

문체부는 2020년 모태펀드 영화계정에 이른바 '강소제작사 육성 펀드'를 신설한다. 기존 부분투자 방식은 제작사가 메인투자사에 종속되는 문제를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어 영화계정의 메인투자 역할 수행을 위해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올해 80억원 규모에서 160억원 증액한 240억원을 내년 예산안에 포함했다.

내년 독립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플랫폼 '(가칭)독립·예술영화 유통지원센터'도 마련한다. 창작자가 충분한 상영 기회를 얻도록 공공플랫폼(온라인 상영관, 독립·예술영화 데이터베이스 등) 구축, 플랫폼 등록 작품 공공·민간 상영 지원(상영관 연계), 배급시장(마켓) 개최를 지원한다.

김용삼 제1차관은 "지난해 전체 개봉한 영화 1646편 중 한국 독립·예술영화는 7%(113편)다. 완성된 90% 정도가 개봉되지 못하고 사장된다. 온라인 플랫폼을 구성해 자신들에게 필요한 독립예술영화를 지원하는 창작자와 바로 연결해 독립예술영화의 상영을 넓히자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문체부는 영화산업 내 불공정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스크린 상한제 도입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영화비디오법' 개정을 추진하고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 조성센터의 모니터링과 조정 역할을 강화한다. 또한 영화인 경력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해 영화산업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여건을 조성한다.

김 차관은 스크린상한제와 관련해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4개 상정돼 있다. 현재 조율하는 과정이다. 조율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국회 상황에 따라 변수가 생길 수도 있다. 입법상 국회 상황에 따른 변수가 생기기 때문에 그런 상황은 고려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수도권 중심의 영화 향유‧창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영화 생태계 구축을 돕는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우리동네 소극장(공동체상영)’을 활성화한다. 지역에 위치한 공공기관에 영화 상영관 역할을 더하는 체계다. 

이와 관련해 오석근 영화진흥위원장은 "저희가 중점적으로 하는 사업이 '미래 관계 개발'이다. 관객을 확보하고 관객이 영화 문화를 향유해야 한다"면서 "지금까지 중점적으로 사업한 게 창작자 중심 지원이었다. 저희로서는 창작자보다 우선적으로 대상으로 삼아야할 게 국민"이라고 말했다.

[사진=문체부]

이어 "기존 공공기관을 활용해 저희가 영화 관람하는 문화를 만들도록 준비 중"이라며 "현재 멀티플렉스 위주의 극장시스템이고, 대도시에는 영화 시설이 없는 곳이 없다.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는 개봉할 기회가 없어 이러한 대안극장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지역 영화관에서도 독립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오석근 위원장은 "이곳에서 예술영화 , 독립영화를 틀어주고 그 영화 감독이나 스태프, 관객들이 GV도 하고 소통하는 영화관람 환경을 저희가 찾아다닐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 영화 미래 100년 준비

문체부의 '한국영화산업 발전 계획'은 △창작자 중심의 새롭고 다양한 한국영화 △영화 산업 지속성장 기반 강화 △일상 속 영화 향유 문화 확산 등 주요 전략을 중심으로 한국영화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올해 말 시행 종료 예정이던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는 오는 2022년까지 연장 추진해 기업들이 각종 세제지원제도를 쉽게 활용하도록 지침을 제작·보급하고 전문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14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 기자실에서 '한국영화산업 발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또 영진위와 함께 2019년부터 한국영화 주요 수출시장인 아시아 권역과 상호 교류를 기반으로 아시아 영화산업 동반성장을 이끌기 위해 '한-아세안 영화기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아세안 10개국과 협력해 영화 공동제작 지원, 공동 홍보, 영화인 교육 교류 등을 지원한다. 올해 11월에는 부산에서 영진위와 아세안 영화산업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영화기구 설립계획과 향후 협력의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온라인 영상시장(IPTV, 온라인영상플랫폼 등) 확대에 대응해 올해 말까지 '온라인영상관 통합전산망'도 구축한다. 영화관 대상의 입장권 통합전산망이 영화산업 내 투명한 유통구조를 확립해 콘텐츠 제작‧투자 활성화에 기여했듯이, 온라인 통합전산망이 새로운 영상시장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는 '실감콘텐츠' 제작의 원천기술로 주목받는 첨단영상기술 산업 성장을 지원한다. 2020년부터 '특화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신설해 국내 영상기술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 동시에 영화아카데미 내 '기술전문교육과정'도 신설해 전문 인재를 육성하며 장래 첨단 영상기술 산업 확대에 대비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환경을 위해 '한국형 동시관람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과 확산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영진위는 장애인 영화관람 지원서비스의 브랜드 명칭을 '가치봄'으로 새롭게 발표(올해 4월)하고, 개발한 동시관람시스템 기술의 특허 등록을 완료(올해 6월)했다. '가치봄' 시스템이 확산되면 누구나 극장에서 불편함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이번 발전계획은 지난 100년간 눈부시게 성장해온 한국 영화산업의 새로운 100년을 위한 문체부의 정책의지를 구체적으로 발표하는 것"이라며 "수립 과정에서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영화계와 교감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5세대통신(5G) 시대의 도래, 온라인 플랫폼의 발전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우리 영화산업이 뛰어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건강한 창작환경 조성, 영화산업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 국민의 영화 향유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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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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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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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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