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이케아코리아, 프레드리크 요한손 신임 대표 선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프레드리크 요한손(Fredrik Johansson) 신임 대표를 7월 1일부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레드리크 요한손(Fredrik Johansson) 이케아코리아 대표. [사진제공=이케아코리아]

요한손 신임 대표는 1987년 스웨덴 엘름훌트의 이케아 매장에 파트타임으로 첫 입사했다.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후 아시아 및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 이케아 컴포넌트 매니징 디렉터를 포함,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홈퍼니싱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쌓았다. 이후 2010년 유통 담당 사업부인 이케아 리테일(IKEA Retail)로 자리를 옮겨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이케아 쉬후이(XuHui)점 부점장과 베이징의 이케아 다싱(Daxing)점 점장을 맡았으며, 약 3년간 이케아 프랑스 부대표로 근무 후 2017년 이케아 코리아 부대표로 합류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요한손 신임 대표의 리더십을 기반으로 진정한 멀티채널 리테일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고객 접점 확대 및 고객 경헝 향상 전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개점을 앞두고 있는 이케아 기흥점과 동부산점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고, 도심형 접점 개발을 비롯해 디지털 역량에도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요한손 신임 대표는 이케아 코리아의 지속가능성 전략에 더욱 집중해 건강한 지구와 많은 사람들의 더 좋은 생활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활발히 펼쳐 나갈 예정이다.

프레드리크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신임 대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인 이케아 코리아의 대표직을 맡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1700명의 훌륭한 직원들과 함께 이케아 코리아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 수 있길 기대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케아를 만나고 홈퍼니싱을 통해 더 행복한 집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레드리크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신임 대표 주요 약력

주요경력
2019년 7월 이케아 코리아 대표 취임
2017년 9월 – 2019 6월 이케아 코리아 부대표
2015년 1월 – 2017년 8월 이케아 프랑스 부대표
2012년 4월 – 2014년 12월 이케아 다싱(Daxing) 점장, 베이징, 중국
2010년 9월 – 2012년 3월 이케아 쉬후이(XuHui) 부점장, 상하이, 중국
1996년 10월 – 2010년 8월 이케아 컴포넌트 (IKEA Components) 아시아 태평양 구매 관리자,
중국 및 슬로바키아 프로젝트 매니저, 대표, 글로벌 공급망 관리자
1996년 4월 – 1996년 9월 이케아 인터내셔널 매니지먼트 연수생, 엘름훌트, 스웨덴

학력사항
1991년 8월 – 1996년 3월
린셰핑 대학교(Linköping University, Sweden) 산업경영공학(Industrial Engineering and Management) 석사
1995년 6월 – 1995년 11월 석사학위 논문 과정 중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환 수학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