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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경기도, ‘친환경 자동차 보급·확산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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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와 경기도가 지난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친환경 자동차 보급·확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5일 도의회에 따르면 토론회는 환경친화적인 자동차(전기차, 수소차 등) 업계의 최근 흐름의 공유와 보급 확대방안 논의를 위해 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했다. 도의원, 도, 시·군 공무원, 관련 업체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와 경기도가 4일 오전 10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친환경 자동차 보급·확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경기도의회]

김성균 현대자동차 부장이 ‘수소전기차 개발 현황 및 방향’을, 강철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친환경 자동차의 동향과 활성화 방안’을 각각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회 좌장인 배수문 도시환경위원회 미세먼지대책 소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과천)은 “미세먼지 발생의 많은 영향을 주는 교통 분야 대책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도의원(민주당, 화성3)은 “수소 및 전기 충전소 확충은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한 필요충분조건이다”라며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과 재정적인 지원이 따라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재만 도시환경위원장(민주당, 양주2)은 “도의회에서 올해 제1회 추경예산에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예산을 우선적으로 통과시켰다”며 “구체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시·군 및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와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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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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