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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산림청, 올해 서울·경기·강원 사유림 167ha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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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공익기능 확보, 국유림 경영·관리 효율성 증대

[원주=뉴스핌] 김영준 기자 =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서울·경기·강원영서 지역 사유림 167ha를 매수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청사

20일 북부산림청네 따르면 산림의 공익기능 확보와 국유림 경영·관리 효율성 증대를 위해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다.

현재 사유림 70ha는 매수 완료 또는 진행중에 있다. 신청 시 현장조사 등 매수 가능 여부 검토 후 감정평가액으로 가격을 산정해 진행한다.

매수 대상은 △산림경영이 가능한 산림 △보호구역 등 공익임지 △산림관련 법률에 의한 법정제한 산림 △소양강의 탁수 발생을 줄이기 위한 홍천군 자운리, 인제군 가아리 지역 토지 등이다.

사유림 매수는 북부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홍천·서울·수원·인제·민북지역)에서 연중 추진하고 있다. 해당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종건 북부산림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후변화 대응, 미세먼지 저감 등으로 산림이 주는 혜택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tommy876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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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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