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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건축 인허가 줄고 착공·준공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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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인허가 8139만㎡..전년대비 2.2% 감소
착공‧준공 물량은 4%, 13.1% 증가

[세종=뉴스핌] 서영욱 기자 = 올 상반기 전국 건축물의 건축허가는 전년동기대비 줄었지만 착공, 준공 물량은 늘었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전년동기대비 2.2% 감소한 8139만㎡, 동수는 5.7% 증가한 13만7934동이다. 수도권 건축 인허가 면적은 3576만㎡, 지방은 4563만㎡다.

용도별 건축허가 면적은 주거용 2840만㎡, 상업용 2260만㎡, 공업용 827만㎡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7.2%, 2.4%, 1.2% 감소했다. 반면 문교사회용은 456만㎡로 6.9% 증가했다.

규모별로 보면 연면적 100㎡미만 건축물이 5만8766동(42.6%), 100~200㎡ 건축물이 2만6827동(19.4%), 300~500㎡ 건축물이 1만9806동(14.4%)이다.

법인이 3578만㎡(44.0%), 개인이 2848만㎡(35.8%), 공공이 357만㎡(4.4%)다.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 [자료=국토부]

착공 면적은 전년동기대비 4.0% 증가한 6390만㎡, 동수는 7.9% 증가한 11만2248동이다. 수도권 착공 면적은 3002만㎡, 지방은 3387만㎡다.

용도별 착공 면적은 공업용 716만㎡, 문교사회용 329만㎡, 주거용 2200만㎡, 상업용 1744만㎡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2.0%, 8.2%, 4.0%, 1.3% 감소했다.

연면적 100㎡미만 건축물은 4만8932동(35.5%), 100~200㎡ 건축물이 2만1097동(15.3%), 300~500㎡ 건축물이 1만5773동(11.4%)이다.

법인이 3301만㎡(40.6%), 개인이 2261만㎡(27.8%), 공공이 3542㎡(4.4%)다.

준공 면적은 전년동기대비 13.1% 증가한 7490만㎡, 동수는 0.3% 감소한 9만3146동이다. 수도권 준공 면적은 3475만㎡, 지방은 4014만㎡다.

용도별 준공 면적은 공업용 781만㎡, 상업용 1683만㎡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5%, 2.6% 줄었다. 반면 주거용 3238만㎡, 문교사회용 382만㎡로서 전년동기대비 각각 20.6%, 5.1% 늘었다.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3만6867동(26.7%), 100~200㎡ 건축물이 1만7543동(12.7%), 300~500㎡ 건축물이 13,057동(9.5%)이다.

법인이 2196만㎡(27.0%), 개인이 1878만㎡(23.1%), 공공이 172만6㎡(2.1%)이다.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17.2%), 착공(-4.0%) 면적은 전년동기대비 줄었지만 준공(20.6%) 면적은 늘었다. 허가 면적의 경우 수도권(-11.7%), 지방(-20.6%) 모두 줄었고 준공 면적은 수도권(40.7%), 지방(7.1%) 모두 증가했다.

상업용 건축물은 허가(-2.4%), 착공(-1.3%), 준공(-2.6%) 면적 모두 전년동기대비 감소했다. 건축허가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8.4%), 착공은 판매시설(24.3%), 준공은 업무시설(23.8%)의 증가율이 높았다.

아파트 허가(-21.4%) 면적은 줄었지만 착공(4.9%)과 준공(44.0%) 면적은 늘었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58.4%), 경기도(-7.0%)는 줄고 인천(51.9%)은 늘었다. 지방의 경우 경북(102.6%)의 면적 증가가 눈에 띈 반면 세종(-88.2%), 광주(-75.5%)는 줄었다.

건축물 멸실은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이 각각 399만㎡(2만5188동), 216만㎡(5786동), 61만㎡(614동), 31만㎡(393동)다.

주거용은 단독주택이 전체의 47.1%인 188만㎡(2만807동), 아파트 96만㎡(334동), 다가구주택 60만㎡(2816동)다.

상업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전체의 37.4%인 81만㎡(2576동), 제1종근린생활시설이 68만㎡(2460동), 숙박시설 15만㎡(184동)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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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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