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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앞둔 1월 문화가 있는 날, 아이스링크 무료입장·마술 마임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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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현경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를 앞둔 1월의 문화가 있는 날,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이벤트가 마련됐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8년의 첫 ‘문화가 있는 날’(1월31일)과 해당 주간에는 총 1,559개(1월25일 기준)의 문화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진다.

2018평창 동계 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들이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다. 12월에 이어 1월에도 아동과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아동·청소년에 한해 전국 주요 빙상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 서울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 목동실내빙상장, ▲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 ▲ 대전 남선공원종합체육관, ▲ 광주실내빙상장, ▲ 대구실내빙상장 등 19개의 빙상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이번 행사는 2월까지 계속된다. 빙상장 무료입장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춘마이크 청년예술가들도 평창 동계 올림픽·패럴림픽과 선수들을 응원하는 버스킹 공연[서울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 1월31일(수) 정오~오후2시]을 펼친다. 2017년 청춘마이크 우수팀이었던 창작국악팀 ‘마주’, 클래식 기타리스트 ‘기타듀오비토’, 마술과 마임공연을 선보일 엠시(MC)선호, 댄스스포츠로 시선을 사로잡을 ‘히어로’, 스트리트 댄스의 저력을 발휘할 ‘두다스트릿’, 어쿠스틱 혼성 듀오 ‘더 로그’가 출연해 올림픽을 향한 열기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경기 성남시 수정도서관에서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 활용 체험 프로그램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컵케이크 나눔’[1월31일(수) 오후3시~5시], ‘수호랑&반다비 올림픽 북아트’[1월31일(수) 오후 4시~5시30분]를 진행한다. 강원 인제군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에서는 작가 5명이 재해석한 아름다운 겨울을 감상할 수 있는 ‘겨울이야기 전(展)’[1월31일(수) 오전9시~오후9시]이 열린다.

◆영화·공연 할인 혜택도 풍성
1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기대작들이 개봉한다. 배우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등이 출연하고, '부산행'으로 한국형 좀비영화의 가능성을 입증한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염력'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국내 관객들에게는 영화 속 인물 '토르'로 익숙한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주연을 맡은 '12 솔져스'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이비에스(EBS) 방귀대장 뿡뿡이 출동! 수퍼방귀 탐험대’[1월31일(수) 오후2시, 오후5시]를 무료(예매수수료 별도)로 공연하며,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영상으로 만나는 연극 ‘보물섬’[1월31일(수), 오후7시30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는 아르헨티나 작가 마누엘 푸익의 원작을 각색한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1월31일(수), 오후4시, 오후8시]를 전석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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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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