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속보

더보기

문 대통령 "새해 두 가지 소망은 '한반도평화'·'국민안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와대 신년인사회 인사말…각계 대표 246명 참석

[뉴스핌=정경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새해를 맞아 '한반도 평화'와 '국민 안전' 두 가지 소망을 빌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새해 새 아침이 되면 많은 국민들이 첫 해맞이를 하며 소망을 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나도 어제 북한산에서 떠오르는 붉은 새해를 보며 대통령으로서 두 가지 소망을 빌었다"며 "하나는 한반도의 평화이고, 또 하나는 국민의 안전"이라고 공개했다.

이어 "마침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북한 대표단의 평창 올림픽 파견과 남북 당국회담의 뜻을 밝혀 왔다"며 "평창 올림픽을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의 획기적인 계기로 만들자는 우리의 제의에 호응한 것으로 평가하고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북한의 참가를 계기로, 평창 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만들 것"이라며 "아울러 북한의 참가가 남북 평화 구축과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국제 사회와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우리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해와 사고를 겪으면서 안타까움과 깊은 슬픔에 잠긴 일이 여러 번 있었다. 나는 그럴 때마다 모든 게 대통령과 정부의 잘못인 것 같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안전한 대한민국은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국민들이 갖게 된 집단적인 원념이다. 그러나 지난 한 해 우리는 아직도 많이 멀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나라와 정부가 국민의 울타리가 되고 우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국민의 삶이 안전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무술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나라답게 정의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사진=청와대>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국회와 정당·사법부·행정부·지자체·경제계·노동계·여성계·문화예술계·교육계·시민사회·과학기술계 등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와 특별 초청 국민 등 총 246명이 참석했다.

입법·사법부 대표들과 헌법기관 대표 그리고 행정부에선 국무총리 이하 국무위원과 차관급 인사가 초청됐다. 또한, 시·도지사 17명과 시·도교육감 12명, 각계 원로 4명, 경제계 15명, 노동계 1명 등 총 85명과 청와대에서 대통령비서실장 등 21명이 참석했다.

정치권에서는 심재철·박주선 국회부의장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함께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오지 않았다.

경제계에서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강호갑 중견기업협회 회장,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등이 초청받았다. 주요 기업인으로는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본준 LG 부회장이 참석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정현찬 농정개혁위원회 위원장, 김지식 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 정경석 김산업연합회 회장,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한무경 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과 사회적 경제 대표로 임종한 씨도 초대받았다.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과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 주한미군과 한국군 대표, 청와대 출입기자단 대표로 노효동 연합뉴스 부장(총괄간사)도 참석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신년인사회 연설문 전문이다.

◆ [전문] 문재인 대통령 신년인사회 연설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5부요인을 비롯해 국민을 대표하는 각계각층 대표들과 원로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또한 작년 한 해가 특별하게 기억되실 분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수능을 앞두고 지진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포항여고 학생이 왔습니다.
정규직의 꿈을 이룬 비정규직 노동자도 계십니다.
또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한 경찰관과 맨손으로 아이를 구조한 소방관 등 작년 한 해에 있었던 미담의 주인공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런 자리가 익숙하지 않을 텐데요.
환영의 큰 박수를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돌아보면 지난해는 참으로 극적인 한 해였습니다.
2017년은 우리 역사에 촛불혁명이라는 위대한 민주주의 혁명의 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전 세계를 경탄시킨 세계사적인 쾌거였습니다.

저는 작년에 세계 주요국가 정상들과 회담하고 다자정상회의에 참석하면서 촛불혁명이 우리 외교의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대한민국에 대한 존중입니다.

저는 이제는 우리 스스로를 강대국의 주변부처럼 바라보면서 왜소하게 인식하는 데서 벗어나 강한 중견국가로서 좀더 주체적이고 당당해질 때가 됐다고 느낍니다.
우리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 경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습니다.
사상 최대의 수출실적으로 세계 6위의 수출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3%대의 경제성장률을 회복했습니다.
안팎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룬 값진 성취입니다.

모든 것이 우리 국민들이 흘린 땀의 결과입니다.
대통령으로서 우리 국민들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최선을 다한 우리 모두를 위해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새해에도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더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지금 국민들은 '나라는 달라지고 있는 것 같은데, 과연 내 삶도 바뀔 수 있을까?' 생각하고 계십니다.
올해는 우리 국민들께서 ‘나라가 달라지니 내 삶도 좋아지는구나’ 느낄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으려고 합니다.

특히 좋은 일자리 창출과 격차해소에 주력해 양극화 해소의 큰 전환점을 만들겠습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국민의 뜻도 계속 받들겠습니다.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바로잡는 일은 정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래를 내다보며 대한민국의 근간을 반듯하게 세우는 일입니다.
국민들이 국가와 정부, 나아가 대한민국 공동체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다.
국민이 애국할 수 있는 뿌리를 만드는 일이고, 국민통합과 경제성장을 이루는 데 더 큰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특별히 새해에는 노사정 대화를 비롯한 사회 각 부문의 대화가 꽃을 피우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작년에 우리는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활동을 통해 이해관계가 첨예한 사회갈등 사안을 성숙하게 해결했습니다.
노사 간에도 상생을 위한 뜻있는 노력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짐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면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치일 것입니다.
여야 간의 대화, 국회와 정부와의 대화도 한층 더 긴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정치가 비난의 경쟁이 아니라 서로 잘하기 경쟁이 되기만 한다면 우리는 못해낼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노력들이 모아져 국민들에게 더 큰 희망을 드리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올해 우리가 이루게 될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걸맞는 삶의 질을 모든 국민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새해 새아침이 되면 많은 국민들이 첫 해맞이를 하며 소망을 빕니다.
저도 어제 북한산에서 떠오르는 붉은 새해를 보며 대통령으로서 두 가지 소망을 빌었습니다.

하나는 한반도의 평화입니다.
마침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북한 대표단의 평창올림픽 파견과 남북 당국회담의 뜻을 밝혀 왔습니다.
평창올림픽을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의 획기적인 계기로 만들자는 우리의 제의에 호응한 것으로 평가하고 환영합니다.
정부는 북한의 참가로, 평창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남북 평화 구축과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국제 사회와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국민의 안전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해와 사고를 겪으면서 안타까움과 깊은 슬픔에 잠긴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모든 게 대통령과 정부의 잘못인 것 같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은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국민들이 갖게 된 집단적인 원념입니다.
그러나 지난 한 해 우리는 아직도 많이 멀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라와 정부가 국민의 울타리가 되고 우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국민의 삶이 안전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무술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무술년 새해,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사진
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