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집트 감독 “살라, 건강하다... 러시아전 뛸수 있을 것”
[서울=뉴스핌] 조재완 인턴기자 = 엑토르 쿠페르(62) 이집트 축구감독이 '이집트 왕자' 모하메드 살라(26)에 도박을 걸 준비가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 전했다. 부상...
2018-06-19 06:5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