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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장관 "네이버 댓글 공론화되면 해법 검토"

25일 대한상의에서 CEO 대상 간담회

  • 기사입력 : 2018년04월25일 14:36
  • 최종수정 : 2018년04월25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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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아영 기자 =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포털 댓글 문제에 대해 공론화되면 부처 입장에서도 해결 방법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영민 장관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CEO 조찬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댓글 조작 문제를 언급했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조아영 기자>

포털 규제에 대해 "아직 검토하거나 결론 내린 것이 없다"며 "다만 그런 문제들이 공론화되고 있고 의견들이 좁혀질텐데, 우리 부처도 그런 방향으로 논의하고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인링크와 아웃링크, 댓글 실명제, 심지어 댓글 폐지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다"며 "사회적으로 문제 인식에 대한 공감대가 있으니 좋은 방향에서 논의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likey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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