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농민회 간사 살인' 60대 무죄 확정…21년 만에 결론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른바 '영월 농민회 간사 피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60대 남성이 무죄를 확정받았다. 사건 발생 후 약 21년 만이다.대법원 3부(주심 이...
2025-12-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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