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규성이 27일 부상 회복 필요로 대표팀서 제외됐다.
- 대한축구협회는 남은 A매치 출전보다 회복이 우선이라 했다.
- 대표팀은 대체 발탁 없이 우루과이전 등 3연전을 치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이번 A매치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떠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국가대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과 의무팀이 미팅을 통해 조규성의 남은 경기 출전보다는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금일 소집 해제 후 소속팀 복귀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명확한 부상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A매치 46경기 12골을 기록한 조규성은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과 2026 북중미 대회에 차출된 국가대표 공격수다.
조규성은 9, 10월 A매치 경기를 앞두고 소속팀 미트윌란 공식전에서 3골 1도움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대표팀 합류 후에는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조규성은 지난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도 열린 에콰도르와 첫 평가전에서도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황인범(포르투), 구성윤(FC 서울)과 교체 명단에서 빠졌다.
당시 협회는 조규성의 근육 과부하를 이유로 명단에서 제외했다. 대표팀은 이강인, 조규성, 황인범을 포함한 간판을 제외했지만 3-0으로 승리했다.
조규성은 이후에도 경기에 뛰지 못하고 소속팀으로 복귀하게 됐다.

조규성의 빈자리는 그대로 둔다. 이번 A매치를 위해 30인의 명단을 꾸렸지만, 대체 선수 발탁은 없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친선전을 벌인다. 이후 다음달 2일에는 울산에서 베네수엘라와, 6일에는 용인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만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