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1년 만에 아파트 4억 시세차익 논란에 "실거주 목적"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측이 주택담보대출과 처가에서 빌린 돈으로 서울 아파트를 매입해 시세 차익을 거뒀다는 지적에 실거주를 위한 것이라고 해...
2026-09-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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