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중기·창업

[중기·스타트업대상] '솔젠트·스프링클라우드' 대상 영예

혁신중소기업부문, 솔젠트 제테마 넥스틴 쎄미하우 수상
스타트업부문은 스프링클라우드 귀뚜라미환경테크 코스알엑스
아이메이드 수상

  • 기사입력 : 2020년09월15일 17:52
  • 최종수정 : 2020년09월15일 17:5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솔젠트(대표 유재형·이명희)와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가 뉴스핌이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에서 혁신 중소기업부문과 스타트업부문에서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혁신 중소기업부문 38개사와 스타트업부문 14개사 등 모두 52개사가 응모한 이번 행사에서 부문별 대상 1개사와 우수상 3개사 등 모두 8개 업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혁신 중소기업부문에서는 솔젠트를 비롯해서 제테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넥스틴(중소기업중앙회장상) 쎄미하우(이노비즈협회장상) 등이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스타트업부문에서는 스프링클라우드를 비롯해서 귀뚜라미환경테크(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 코스알엑스(벤처기업협회장상) 아이메이드(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상) 등이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영섭 심사위원장은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봤다"며 "이밖에도 비즈니스모델과 기술혁신 선도능력과 건강 에너지 환경 등 사회적 가치에 대한 기여도도 중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8개 수상업체에 대한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열렸다.
15일 온라인 시상식에서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한국경제의 중심축이 기존 대기업에서 스트타업과 혁신 중소기업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들이 대한민국을 '벤처4대강국·디지털강국'으로 전환할 수 있게 다양한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학영 국회 산중위 위원장도 축하 영상을 통해 "뉴스핌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스타트업 대상'이 혁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도약에 많이 기여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나타낸후 "국회도 오늘 수상기업들이 정부에서 공들여 육성중인 'K-유니콘' 프로젝트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민병복 뉴스핌 대표도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경영환경에서도 수상업체들은 독창적인 기술과 선제적인 투자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무대로 삼아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ya8401@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