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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국방부에 "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조성" 건의

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간담회 9건 건의

  • 기사입력 : 2020년06월02일 13:03
  • 최종수정 : 2020년06월02일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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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방부(장관 정경두)와 국방 조달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국방부와 간담회를 갖고 국방 조달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논의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2020.06.02 pya8401@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서 중기중앙회는 ▲행정제재 조치 완화 ▲중소기업제품·용역 구매확대 ▲중소기업 인력부족 해소 및 인식 개선 등 현장건의 5건과 ▲국내산 전분 이용 확대 ▲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조성 등 서면건의 4건 등 모두 9건을 건의했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국방 분야 중소기업지원을 강화하는 국방부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제품 구매확대와 '조합추천수의계약' 등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국방조달시장 참여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국방부에서는 국방부 인사복지실장과 국군복지단 참모장 등이 참가했다. 

pya84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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