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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전 직원 '마스크 기부 캠페인' 동참

  • 기사입력 : 2020년05월28일 16:58
  • 최종수정 : 2020년05월28일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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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양천사랑복지재단에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신정동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이명수 중소기업유통센터 상임이사와 이정찬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양천사랑복지재단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사진=중소기업유통센터]

이번 마스크 기부 캠페인은 지난 4월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위기극복 직원 아이디어 공모'의 후속조치로 코로나19 사태의 지속적인 확산 방지를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중소기업유통센터 임직원 대상 '마스크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 내 사무공간에 마스크 기부함을 설치하고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하였으며, 전 직원이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된 마스크는 양천구 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그간 중소기업유통센터는 공적 마스크 판매와 착한 임대인 운동, 착한 선결제 운동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중소기업유통센터 전 직원의 염원이 또 한 번 국민에게 닿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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