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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SK에서 방출된 최승준 영입

통산 180경기 109안타 81타점 53득점 출루율 0.318 기록

  • 기사입력 : 2019년12월06일 17:11
  • 최종수정 : 2019년12월06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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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한화 이글스가 SK 와이번스에서 방출된 우타 내야수 최승준을 영입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6일 "최승준(31)과 지난 5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2019시즌을 끝으로 SK 와이번스에서 방출된 최승준은 2020시즌 한화 유니폼을 입고 새출발을 하게 됐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한화 이글스가 SK 와이번스에서 방출된 우타 내야수 최승준을 영입했다. [사진=SK와이번스] 2019.12.06 yoonge93@newspim.com

지난 2006년 LG에 2차 7라운드(전체 51순위)로 지명된 최승준은 통산 180경기 109안타(31홈런) 81타점 53득점 타율 0.239 장타율 0.476 출루율 0.318을 기록했다.

2016년 7월 우측 무릎 후방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데 이어 이듬해 햄스트링을 다치는 등 고전했다. 그는 2017년 31경기, 2018년 27경기, 2019년 10경기 출전에 그친 끝에 SK에서 방출 됐다. 거포 갈증에 시달리던 한화는 최승준에 기대를 걸게 됐다.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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