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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박신혜, 재난 영화 '#ALONE' 출연 확정…하반기 크랭크인

  • 기사입력 : 2019년07월11일 14:53
  • 최종수정 : 2019년07월11일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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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유아인과 박신혜가 영화 ‘#ALONE(얼론, 가제)’에 출연한다고 11일 영화사 집이 밝혔다.

‘#ALONE’은 급격하게 확산된 정체불명의 감염으로 통제불능이 된 도시, 그곳에 완전히 고립된 생존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ALONE'으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유아인(왼쪽)과 박신혜 [사진=뉴스핌DB]

극중 유아인은 세상과 단절돼 혼자 살아남은 게이머 준우를, 박신혜는 생존자 유빈을 연기한다.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맷 네일러의 원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조일형 감독이 각색, 연출한다. 

‘#ALONE’은 올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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