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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그랑자이' 평균 경쟁률 8.2대 1...1순위 완판

전용면적 59㎡A, 13.3대 1로 가장 높아

  • 기사입력 : 2019년05월08일 16:59
  • 최종수정 : 2019년05월08일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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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방배그랑자이'의 청약 경쟁률이 평균 8.2대 1을 기록했다.

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7일 접수한 방배그랑자이 1순위 당해 청약 결과 256가구에 2092건이 접수됐다.

전용면적 59㎡A는 62가구에 824개의 통장이 몰려 13.3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방배그랑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방배그랑자이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28-1·2 번지의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단지다. 지하 5층~최고 20층, 8개 동, 총 758가구(전용면적 54~162㎡)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59·74·84㎡ 256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했다.

오는 15일 1순위 청약 당첨자가 발표된다. 계약기간은 오는 27~29일이다.

GS건설 김범건 분양소장은 "강남이라는 입지적 장점에 최고의 상품을 더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사전 무순위 청약에도 6738건이 접수돼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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