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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 개인전 연다

NOVO, 'EOS M6'와의 콜라보 패키지 인연
12월 2일까지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 기사입력 : 2018년10월26일 15:28
  • 최종수정 : 2018년10월26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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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유미 기자 =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오는 12월 2일까지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의 개인전 '홈 스위트 홈'을 연다.

노보(Novo) 작가의 'Home Sweet Home' 전시 포스터 [자료=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캐논 미러리스 'EOS M6 X NOVO 콜라보 패키지' 제작에 함께 했던 노보 작가의 개인전을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설치, 회화, 타투 등 다양한 장르를 다루는 노보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집'이라는 주제에 대한 자신만의 감각과 생각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보 작가는 기존의 전형적인 사진들이 주는 느낌과 다르게 특정 스타일과 카테고리에 머무르지 않는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보여줄 예정이다.

캐논갤러리에서는 이번 전시와 관련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26일에는 뉴욕 트리샤 브라운 무용단 출신 정현진 안무가의 '컴퍼니 제이(Company J)' 단체가 오프닝 세레모니 공연을 펼친다. 오는 12월 1일에는 노보 작가와의 워크샵과 함께 캐논 EOS M6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드로잉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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