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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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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정식 출시, 바디 기준 259만9000원

[서울=뉴스핌] 황유미 기자 =캐논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이 16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가격은 바디 기준 259만9000원이다.

16일 국내 정식 출시된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사진=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303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시모스(CMOS)센서 탑재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과 'RF 24-105mm F4L IS USM'렌즈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란 DSLR 카메라 구조에서 거울과 프리즘을 제거한 미러리스 카메라에 필름과 동일한 35mm 대형 이미지 센서를 활용한 것이다. 작고 가볍다는 미러리스의 장점은 지니면서 이미지 센서를 키워 심도 등 사진 표현력을 높였다.

EOS R은 54mm 대구경 마운트를 적용하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짧은 20mm 플렌지 초점거리(렌즈 후면과 이미지센서 간 간격) 갖춰 높은 해상도와 고감도 성능을 구현했다. 듀얼 픽셀 CMOS AF(자동초점) 기술을 활용, 끊김없이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능하다.

함께 출시되는 'RF 24-105mm F4L IS USM'은 전 구간 고정조리개 f1/4값을 가지는 표준 줌 렌즈다.제품 가격은 132만9000원(캐논 이스토어 기준)이다.

기존 카메라에서 사용됐던 70종 이상의 EF, EF-S 렌즈와 호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마운트 어댑터 'EF-EOS R' 와 '트롤링 마운트 어댑터 EF-EOS R'도 함께 선보인다.

EOS R 및 RF렌즈는 캐논 이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인 캐논 플렉스, 캐논 스토어, 직영 백화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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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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