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해킹으로 350억 털려

입출금 서비스 '중단'...유실된 암호화폐 회사가 충당

  • 기사입력 : 2018년06월20일 10:18
  • 최종수정 : 2018년06월20일 10:23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가 전날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약 350억원 규모의 가상화폐를 해킹당했다고 20일 발혔다.  이에 입출금 서비스를 전면 중단한 상태다.

빗썸 공지[자료=빗썸]

 

swiss2pac@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