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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닝> 칸 레드카펫 '뜨거운 열기'…스티븐 연·전종서도 '환한 미소'

경쟁작 중 아이콘시네마 평점 최고점 3.9점 획득

  • 기사입력 : 2018년05월17일 10:57
  • 최종수정 : 2018년06월05일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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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버닝>이 칸 월드 프리미어로 16일(현지시각) 국제 사회에 첫 공개됐다. 200여 명의 취재단이 몰려든 공식 상영회의 뜨거운 열기에 이창동 감독을 비롯한 <버닝> 팀도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날 상영회에는 밀라 요보비치, 라토야 잭슨 등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버닝> 팀이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이준동 파인하우스필름 대표, 스티븐 연, 전종서, 유아인 그리고 이창동 감독. [사진=로이터 뉴스핌]
"무슨 일 있었나요?" 환한 얼굴의 주연 배우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뜨거운 취재 열기에 밝게 웃는 <버닝> 팀. [사진=로이터 뉴스핌]
칸에서도 빛나는 <버닝> 배우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우천 속에서도 '버닝' 중인 취재 열기. [사진=로이터 뉴스핌]
"버닝 보러왔어요" 상영회 찾은 '카리스마' 밀라 요보비치. [사진=로이터 뉴스핌]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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