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손흥민, 11일 밴쿠버전 출격 뮐러와 리턴매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 축구 역사를 새로 쓴 손흥민(LAFC)이 소속팀 복귀전에서 위기의 팀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LAFC는 오는 11일(한국시간)...2026-10-10 11:43
'대표팀 이탈' 호날두, 소속팀서 통산 980호 넣고 "미션 완료"[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표팀 무단이탈 논란을 일으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소속팀 복귀전에서 골맛을 봤다. 호날두는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2026-10-10 09:42
'ATM 9월의 선수상' 이강인 "가족 같은 팀 분위기 덕"[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A매치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로 돌아간 이강인이 팬들이 뽑은 9월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동료와 코칭스태프, 팬들이 만드는 ...2026-10-10 08:35
대항마들 잇단 출마 포기...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파란불'[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퇴출 위기까지 몰렸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4선 가도에 파란불이 켜졌다. 월드컵 지분 매각 파문으로 축구계의 거센 반발을 샀...2026-10-09 09:34
시험대 오른 '손흥민 리더십'…모레노호 내분 봉합이 '발등의 불'[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경기력 부진에 이어 선수단 내부 갈등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손흥민(LAFC)의 주장 리더십을 둘러싼 논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2026-10-09 08:06
체육인재개발원-전남 드래곤즈, 선수·지도자 교육 확대 위해 맞손[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체육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와 선수·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체육인재개발원은 8일 전남 장...2026-10-08 20:54
'모레노호'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일본 17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에서 첫 4연전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32위를 유지했다. FIFA가 7일(현지시간) 공...2026-10-08 14:39
40세 다비드 실바, 홍콩 프로축구팀 입단...3년 만에 현역 복귀[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페인 축구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가 은퇴를 번복하고 3년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다.홍콩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샤틴 FC는 7일 공식...2026-10-08 11:29
[EPL] 22년만의 우승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까지 동행[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아스널을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으로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구단과 동행을 이어간다. 아스널은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2026-10-08 10:13
"인판티노 게 섰거라" 토트넘 출신 베가, FIFA 회장 출마 선언[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4선 연임을 노리는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첫 도전자가 나타났다.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은 스위스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의 ...2026-10-08 10:01
맞수 메시 은퇴에...호날두 "영원히 남을 역사 만들어" 찬사[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은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게 찬사를 보냈다.호날두는 7일(현지시간)...2026-10-08 08:08
메시 '국대 라스트 댄스' 보러가자...세계 축구팬 아르헨 몰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1년간 쏟아낸 땀방울에 전 세계 팬들이 눈물로 화답했다.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 날아온 팬부터 국경을 초월한 수만 명...2026-10-07 11:57
메시, 대표팀 고별전서 1골·2도움…돈 크라이 아르헨티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2년 가까운 대표팀 생활의 마침표를 찍는 고별전에서 멀티 공격포인트를 폭발시키며 화려하게 작별했다....2026-10-07 11:38
[프로축구] K리그1 부천, '승격 주역' 바사니와 2028년까지 동행[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축구 부천FC 1995가 구단 사상 첫 K리그1 승격을 이끈 브라질 출신 공격수 바사니(29)와 2028시즌까지 동행한다. 부천은 7일 바사니와...2026-10-07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