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앞두고 유럽파 발끝 뜨겁다...엄지성 이어 양현준·이영준도 득점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양현준(셀틱)과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소속팀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두고 매서운 공격력을 과시했다....
2026-09-0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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